워싱턴 디시에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유니언 스테이션

잠결에 도착해서
차가운 새벽 기운은 추웠지만

그래도 멋진 건물..


새벽빛...


사람이 없는

새벽의 실내


여러 도시의 상징...


구두닦이~

슈샤인보이~


가격은..;;; 비싸네요~


졸리고 춥고..
그래서 사진이 막 흔들린게 많아요


와이파이가 된다고 하네요.
화장실에서 후딱 세수하고
나와서...바로 이동했기 때문에


테스트는 못해봤어요~


넓은 공간..;;

으아..;;;;



그리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갈 때..

당일 새벽에 도착해서
당일 저녁에 다시 뉴욕으로 갔거든요.


화창한 하늘!!!


그제서야 메인 홀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오후엔 사람이 역시 많네요


내부는 언제나 수리 중


먼지가 가득 내려 올까봐
그리고 안전상의 문제와 오염문제로


천장엔 촘촘한
그물을
드리워 놨습니다.


그리고 메인 홀 옆으로 가면
쇼핑몰이 가득


아래층은 푸드코트


3층으로..


고풍스러운 계단이 좋네요.


여기서 사진 하나 찍고 싶었는데..ㅡㅡ
아쉽네요.


볕이 비치는 날

한가하게 앉아있고 싶고
또 어디로 갈까 여행을 꿈꾸고 싶은


과연 언젠가..
또 가게 되려나요


테러에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는
그 언젠가의 날에 말입니다.


2013/05/21 - [적묘의 워싱턴디시]169m 오벨리스크,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
2013/05/07 - [적묘의 워싱턴디시]우편배달견 오우니,미국국립우편박물관 National Postal Museum
2013/04/18 - [적묘의 미국]워싱턴 DC의 조기와 뉴욕의 첼시 봄꽃걷기
2013/05/10 - [적묘의 뉴욕]911테러에 울다, 월스트리트 St. Paul's Chapel
2013/05/10 - [적묘의 뉴욕]911테러와 그라운드 제로, 그리고 불쾌한 반전
2013/04/30 - [적묘의 미국]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작품을 만나다
2013/04/16 - [적묘의 미국여행]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봄꽃을 만나다
2013/04/22 - [적묘의 미국]뉴욕건물들은 성에 대한 집착의 일면일까?
2013/04/23 - [적묘의 미국]뉴욕의 낮과 밤을 걷고 또 걷다
2013/04/24 - [적묘의 미국]뉴욕,브룩클린 식물원,Brooklyn Botanic Garden


3줄 요약

1. 짧은 시간의 워싱턴 디시 여행, 시작과 끝은 유니언 스테이션!!!

2. 보스턴마라톤 테러 바로 다음 날이여서, 성조기가 조기가 되어있네요...

3. 미국의 전성기는19세기에 시작, 20세기에 꽃을 피우고 21세기에는 끝없는 수리의 시간이군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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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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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05.2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잇는 세개의 의자를 보고 멀까.. 햇더니
    구두닦는 곳이엇나봐요?

    • 적묘 2013.05.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지난주부터 늠 정신이 없어서 ^^:;
      글없이 사진만 먼저 올라오고 있네요.
      계속 좀 바빴습니다

      지금은 글 수정해서 보이시죠? ^^

      바로 의자 아래 가격표까지!!! 슈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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