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여행을 갈 땐
준비할 것이 많은데요

특히 남미나 아프리카는
가는 것도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짐도 무게가 다르죠...

트렁크가 23키로를 넘으면
오버차지를 내야합니다.

전체 무게에서
트렁크 하드케이스만 4,5키로니까
잘 생각해서 짐을 싸야합니다.

 



 


LA 공항-리마공항은
LAN 항공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둘다..공항에...



 

 


11자 형 콘센트가 더 많아요

미국도, 남미도..

한국에서 사면 얼마 안하니까
이거 사가시는게 좋아요.

몇개 사왔는데
빌려 간 사람들이 안 돌려주네요..;
돌려주세요 좀~~~

 


해외여행의 필수..
기본은 여권!!!!


 


이넘의 관용여권..;;;
전혀 뭐.. 차이가 없네요.
그냥 주구 장창 기다려야하고
똑같습니다.

다만 색이 붉은 색이라서
자꾸 일본인줄 알고 일본어로 말을 거네요 ㅡㅡ
(일본여권은 붉은 색)

남미랑 아프리카는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국립의료원 황열병예방접종은 예약제로 전화로만 예약
출국 나라 확인하시고
 10일 전에 맞으셔야해요.

 

 

2014/06/02 - [적묘의 여행tip]광견병 예방접종, 해외여행자 감염병예방접종정보

 



 

 


분실시에 검역소에서 재발급 신청하면
수수료 5천원인가 지불하고
재발급 됩니다~

카드가 여권이랑 따로 놀아서
가끔 분실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뱅기에 타면..
화면 조정을 의자 옆에 붙어있는
리모콘이나
요즘은...화면 터치형~~~

좋습니다 +_+

카메라는 짐선반에 올려놓기 전에
빼 놓으세요.

 


심심할 때 사진 놀이..
중미 지나갈 때 찍은건데
이 산 이름 아는 분?

무슨 산일까요?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는

비행기 안에 비치된
잡지의 뒤쪽에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각국 언어와
영어로 설명 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쓰세요

 


세관신고서...

 


까탈스럽지만 사실.;;;
그냥 보통은 노노노노노~ 체크합니다.

농수산물이나 조류 반입 아니면
과도한 물건 구입은
저에겐 아예 해당사항 없으니까요..;;;

 


아래쪽 입국심사대랑 세관검사쪽은
사진 금지..

그래서 입구만 후딱..

LA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유난히 느려요..ㅡㅡ;

 


요즘은 한국 사람들도 많아서
특히 LA같은 경우는

한글 안내문도 잘 되어 있습니다.
이건 입국이 아니라 출국 할때 유의할 사항.

100ML넘는 액체류는 반입금지

눈물나게 아까운 것들..ㅡㅡ;;;

 

각각 100미리 이하, 총합 1,000 미리 이하입니다

들고타는 액체류가 1키로가 안되야 해요!

 

 



 


음료는 마시고 병만 버리지만
이렇게 술은..;; 원샷할 수도 없고
뜯지도 못하고
그냥 이 앞에서 버리고..아까워라.

페루에선 구입도 못하는건데 하고 바라봄..;;

제꺼 아닙니다. 다른 분들이 버린거 ^^;;



신체검사..
굴욕적인 X-레이까지
하고 나면 이제 뱅기를 타는거죠.

LA, 뉴욕이 유난합니다..;;
인천공항이나 리마 공항은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같은 미국도 공항마다 달라요.

 

가루는 기내반입 가능합니다만

포장이 중요합니다.

미숫가루나 가루비누를 그냥 봉투에 옮겨 담으면 걸릴수 있어요.

마약 의심받으니까, 포장 비닐 버리지 마세요.

 

밀봉이 뜯어져있는 경우, 질문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당 단어는 미리 찾아 놓으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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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필수품=여권,예방접종카드,11자 콘센트 ^^ 100ml 이상 액체는 반입불가!

2. 트렁크 찾기 쉽게 표시할 것!!!비슷한 색들이 많습니다~

3. 인스턴트 커피 믹스 기내반입 가능. 낱개포장에 적혀있고, 액체 아니니까요~

 

♡ 2012년 비행, 2014년 글 수정, 액체와 가루 반입에 주의하시면 좀더 즐거운 여행이랍니다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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