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피곤해서..
여긴 밤 12시가 넘어서... 자러갑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정말..자세히 올리지요 ^^;;

그냥 귀여운 얼굴 보라고 살짝 올립니다



엄마 찾아서 야옹야옹~



으아아아 정말 쪼끄만 아가야~
여자애랍니다 ^^;;



후후후후

이야기 궁금하신가요?
내일 올릴게요~~~



오늘 발렌타인데이는
페루에서는 우정의 날이기도 하답니다!!!


FELIZ DIA DE LA AMISTAD!!!!


1줄 요약

1. 잘자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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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cha 2012.02.15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아가야 안녕~! 안녕~!! 안녕~~~ ^^*
    너무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잘자세요~!

    • 적묘 2012.02.1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아 ..이건 직업병으로..;;
      하나만..ㅎㅎㅎ

      자다- 평서문
      주무시다 - 높임말

      잘 자요 - 일상적인 용법이고
      자세요~는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

      잘 주무세요~가 더 적절하지요~~

      왜냐!!!

      우린 후훗~ 모르는 사이니까요~~~
      서로 높임말 쓰는 사이 +_+

      아 이런게 사실 수업할때 제일 어렵답니다.
      보통 외국엔 높임말이 없으니까요~

  2. hiro 2012.02.1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라구 하셔서 다시 한번 작성일자 확인했어요.
    정말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야 해요~
    어린것이 발버둥치면서도 발톰을 내세우지 않은게 대견하네요.

    • 적묘 2012.02.16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iro님 넘 피곤해서 천천히 올리려다가
      님 글보고 헉 하고 급하게 올렸답니다 ㅎㅎㅎㅎ

      발톱을 아직 내밀 줄 모르는 쪼끄만 얘랍니다~~~

  3. mocha 2012.02.2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역시 선생님?!! 전 한국사람인데도 국어가 어려운데.. 존경해요 정말~~~
    덕분에 또 한개를 알게 되었네요~~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ㅠ.ㅜ
    이렇게 눈 보신도 좀 해야 계속 컴퓨터작업 할 맛이 나는것인데 말이죠~ 후훗
    어제인가 인터넷 뉴스에 리마가 나오더라고요.. 평소엔.. 저긴 어디?! 이러고 무심히 넘겼을텐데..
    적묘님 계신곳이네~ 부터 여기서 본 냥이들도 떠오르고요.. 후훗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앗! 갑자기 인사?!!!)

    • 적묘 2012.02.2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오랜만에 댓글을 답니다 ㅎㅎ
      다른 지역 행사 때문에 출장중이었답니다.

      원래 모국어 사용하는 중에는
      문법 병형이 너무 많아서
      외국인에게 설명할 때 더 어렵지요.^^;;

      그나저나 컴터 작업 오래하시면 눈 아프실텐데
      쉬엄쉬엄하세요..

      저도 눈 아파서 사진 정리 못하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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