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배터리가 분리된다는 거지요~~

케이스를 열수 있는 거죠~
물론 그 말은!!
추가 배터리를 이용할 수 있단 것!

상당히 끌립니다~~



또~~ 핸드폰 고리를 걸 수 있어요~
뒤쪽 케이스를 쭈욱 밀어서 열면

WHITE HTC SENSE
바로 아래에 조그만 구멍이 있고


요렇게 분리를 하면
안쪽에 T 자형의 고리가 있어요.


배터리는 이 방향~~~

사실..;; 케이스 뚜껑은 상당히 단단히 잘 닫혀 있어서
빼는데 한참 걸렸네요~~





핸폰 고리가 문제가 아니라
저 안쪽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바꾸려고요
기본으로 2기가가 들어있어서
가지고 있던 4기가짜리랑 바꿔 끼웠습니다.

근데 일단은..;; 데이타를 넣은 4기가 짜리를 넣어서
소설도 읽고 동영상도 보긴 하는데~

아직 메모리 파티션을 못했어요~

 

루팅하고
한글롬 깔고

딱 거기까지!!! 더이상은 못하겠어요..ㅠㅠ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 존경..;;;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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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2.1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간 애용하던 투지폰의 배째라 사망으로 원치않은 스맛폰유저가 된 저로써는......
    인터넷과 약간의 sns와 사진, 동영상, 문자, 대부분의 통화. 아이달래기용 겜. 날 위한 영화몇편... 이 사용의 전부라지요.. ㅎㅎ
    주변에서 다들 스맛폰을 사용하면 신세계가 열린다고들 하던데...
    사실... 초콤 이해가 안가는 저는... 이젠 아날로그세대인거였어요.. ㅠㅠ
    소시적엔 나름 얼리어덥터였는데 말이죵.. ㅜ"ㅡ

    • 적묘 2012.02.15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그 이상이 뭐가 필요하지요? ㅎㅎㅎ
      전 sns와 게임하나, 소설책 읽는 프로그램.
      더 이상 안 씁니다.

      게다가 전화도 안쓰니까요 ㅎㅎㅎㅎ
      현지에선 그냥 저렴한 마데인 치나 씁니다용~~~

      원래 폰은 아날로그 고고~가볍고 저렴하고 그런게 좋아요..;; 쓸데없이 무겁고 크고 귀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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