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아마존닷컴이라고 불리는
+_+ 서점거리입니다!!!

실제로 페루의 인터넷 서점은 많이 느립니다 ^^;;
그리고 배송에 문제가 많기 때문에
인터넷 서점은 사용할 일이 별로 없지만
오프라인 서점도 만만찮게 비쌉니다!!!

완전...현지물가에 비해서도 비쌉니다!!

그 중에서 저렴하게 책을 살 수 있는
헌책방 거리는 정말 가뭄의 단비!!!



무엇보다도
저렴하게 책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책 욕심이 많은 저에게는~
정말 반가운 일이지요



지식인들의 모임 장소기도 했던 이곳은
마리오 바리가스 요사가
노벨상 문학상을 수상하고 난 뒤에
새단장도 했답니다


그냥 앉아서 책을 보는 이들도 있고
사온 책을 확인하기도 하고

잠깐 다리를 쉬기도 하지요.
정말 분위기는..;; 조용~~~~


그 중에 제가 건진 책은 뭐냐면요!!!


페루의 식민지 시대


얇은 책인데
일단 인명과 지명~~
그리고 지도 +_+


그냥 읽어도 쪼꼼 이해할 수 있을 듯한?


전반적으로 인쇄질이 떨어지지만
책값은 무진장 비싼 페루에서
낡은 책이라도 그게 어디래요!!!


언젠가는 편하게 막막 읽을 수 있길..;;
지금은..;;

그냥 고유명사랑 대명사만 읽지만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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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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