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딩구르르르르르
momo랍니다!!!

yo megusta momo!!!

코이카 단원 중 한분이 생일이었는데
친구네 집에서 파티를 했어요.

그런데 마침 그 동생이 고양이를 키우더라구요~
모모라는 10개월짜리 샴!!!


땡그란 눈으로

너님은 누구세염!!!!


요만큼 긴장하더니 이내..;;;
러브러브 모드로!!!!



샴은 한국에서도
주변에서 꽤 키우는 편이었는데

성격이 강하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잔소리가 많은 편이랍니다.

말이 많고 요구사항도 확실하달까요?



모모도 샴의 성격 그대로!!!
사람들이 너무 갑자기 많이와서
후다다닥 빨리 숨긴 했지만

둘이만 있을 땐 이렇게 애교만점!!!!


살짝 저쪽으로 걸어가니까
다시 또 애교모드 발동!!

딩굴딩굴 하면서 놀아달라고 하네요~



역시 샴의 숨은 매력 중의 하나는

바로 요요요!!!

포인트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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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역시 고양이~~~모모는 밀당의 천재 +_+

2. 나중에 방에도 들어가서 모모와 둥기둥기 했답니다~

3. 고양이 좋아한다는 거 하나만으로 말이 다 통하게 되는 기적???

 

 

http://v.daum.net/my/lincat79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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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1.11.2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늘씬한 아가씨? 총각? 이로군요~
    우리가 알고있는 도도냥이 샴의 성격이라는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되려나~ ㅎㅎㅎ
    하지만 전 개냥이가 좋아요 훗-

  2. 나오젬마 2011.11.2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가는 길에는 늘 고양이가 따르나보다
    목소리 듣기 힘들어 전화하기 지칠 정도지만ㅡㅡㅋ 이렇게나마 소식 듣고 보니 맘은 놓인다. 적묘야_근데 얘 애교짱인데?ㅎㅎ

    • 적묘 2011.11.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오젬마언니!!! 요기 070이 연결을 직접 안 시키면
      전화가 잘 안되나봐요..;;
      다른 분들 전화는 몇번 받았는데 이상하게 언니 전화는
      꼭 제가 자리에 없을 때 부재중으로 남는 듯!!!

      역시 언니였군요 ^^ 부재중 전화 몇통이 있어서 누군가 했는데
      비밀 글로 번호 한번 남겨주세요!!!
      저 폰 안들고와서 언니 번호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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