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17

[적묘의 벡스코]2017 부산국제음식박람회,관람후기,눈도 입도 즐거운 박람회

[2017 부산국제음식박람회] 관람기간: 2017.10.12(목)~2017.10.15(일) 관람장소: 제1전시장 1층 3(A,B)홀 관람시간: 10:00~18:00 입장료: 성인 : 3,000 원 홈페이지: http://www.bife.kr 부산 대표 먹거리와 세계음식 푸드코트, 특별 프로그램 행사, 부산 푸드 특별관 등 다채로운 행사 가득 세상은 넓고먹을 것은 많고!!! 여러 나라들에서 살면서또 다른 음식들을 먹어보면서 참 같은 듯 다른 음식들에 감탄하게 되지요 다양한 음식들을다양하게 변화, 개발하고상품화 할 수 있는 문화의 힘!!! 콩국을 먹는 듯한 두유 시음하고 바로 구매도 가능한좋은 박람회였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전시작품들 경연대회의 작품들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찌나 부스들이 박작박작 신..

[적묘의 코스트코]벨라민츠 캔디,프리미엄 스시콤보 48p

거진 한 달.... 심하게 기침을 하면서입에 무언가를 녹여먹고 있으면 기침이 덜해서한참 박하향 나는 것들을 먹다가조금 달달한 것으로 구입해 봤어요. 9통, 수박향, 레몬향, 딸기향이랍니다. 캐나다산 아..정말 이거저거 다 글로벌하네요 저기 아래에 나올 스시는 더하구요..;;; 깔끔한 케이스에 노슈거~ 설탕은 안들었고, 구연산, 사과산 들어있어요. 유통기한 확인 충분합니다 ^^ 벌써 두 통 먹었어요. 슬라이드 오픈~ 밀어서 열면 됩니다. 실수로 뒤집은 상태에서 안 보고 밀다가 쏟지만 않으면 되요 ^^;;; 한번 그렇게 할 뻔 독일산 클래식 민트는 이전에 먹던 단맛 없는 거예요. 케이스도 알맹이도 더 작아요. 그리고 안쪽에 이렇게 막아주는 플라스틱 마개가 있어서 열어도 쏟아지지 않아요 딸기맛, 수박맛, 레몬..

적묘의 달콤새콤 2017.02.20 (2)

[적묘의 터키tip]해외여행 선물용 도자기는 아바노스, 무게와 부피 부담이 없을 때

터키에서 많이들 사오는 것들이 도자기랍니다. 사실, 제가 못사와서 아쉬운 것들이기도 합니다. 전 코스가 워낙에 길었고, 환전을 별로하지 않았던지라한달을 잘 버티겠다는 의지가 있었을 뿐 그러나 일단 +_+ 터키가는 분들은 카파도키아를 꼭 가시는 편이니까도자기 구입에 좋은 아바노스를 알려드릴게요. 2015/12/10 - [적묘의 터키]카파도키아 도자기 마을, 아바노스엔 곤돌라도 있고,AVANOS택시를 타도 되지만 저렴하게 돌무쉬(마을버스?) 탈 수 있으니까 앞의 링크보시고 차 확인해서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거예요 ^^ 아바노스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 바로 도자기거든요~물론 그랜드 바자에서도 팔지만 이스탄불에서 가격깍는 것도 힘들고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격 자체가 올라가요. 그에 비하면 아바노스생산지라..

[적묘의 터키]맥도날드 매장도 멋진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

긴 여행 중의 마지막 나라였고한달을 머물렀던 만큼유난히 더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터키입니다. 그 중에서 카파도키아 지역에서열기구를 타러 가는 괴레메 동네에서버스타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입니다. 맥도날드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보니어디서든 볼수 있지만그만큼 또 매장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하지요. 제가 본 중에서꽤나 럭셔리하면서도박물관 같고 정원이 멋졌던아바노스의 맥도날드였답니다. 초점이 나갔네요..ㅡㅡ;;; 어디나 있는나자르 본죽. 푸른 눈동자입니다. Nazar Boncuk 신성한 색인 이 푸른 색에악마를 봉인한다는 것 그래서 이 파란 눈동자 모양의나자르 본죽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카파도키아의 상징인 열기구 거기에 또 도자기 위에도 나자르 본죽아바노스를 상징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적묘의 터키]카파도키아 도자기 마을, 아바노스엔 곤돌라도 있고,AVANOS

여행지에서 돌아와서다시 여행 사진을 보면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합니다. 사실, 마지막 나라였고한달을 머물렀던 만큼유난히 더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터키입니다. 그 중에서 카파도키아 지역에서열기구를 타러 가는 괴레메 지역에서버스타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입니다. 괴레메 버스 정류장에서이런 버스 중에 아바노스 적힌 것을 타는데 이런 시내를 다니는 봉고 버스를라고 합니다.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첫날에 버스 타고 다녀왔고 그 다음에는 그냥 편하게 레드문 투어로데이투어 한번 했습니다.벌룬투어와 그린투어를 전부 여기서 했거든요 ^^ 자세한 내용은 레드문 투어 링크 걸어 놓을게요.http://cafe.naver.com/i1515i7979/9465 레드문 투어 : 아바노스 마을(2시간) - 파샤바..

[적묘의 터키]카파도키아에서 항아리 케밥을 먹어보자!

카파도키아의 유명한 음식 터키 전체에서는 아니구요 이 지역이 워낙에 도자기로 유명해서 입니다.특히 괴레메에서 아바노스라는 도자기 마을은시내버스 한번으로 가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이 작은 마을에 항아리 케밥집이 여러군데 있더라구요~ 버스 터미널이 마을의 중심이나 다름없는 괴레메 마을근처에 다 식당과 숙소, 여행자 거리 항아리 케밥에 쓰이는 항아리들은요기 근처 아바노스 마을에 가면이렇게 흔하게 판답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 레스토랑 늦은 점심이어서사람들이 별로 없었는데나중에 보니까 사람 많이 오는 레스토랑이더라구요. 환율이 1리라에 400원 정도니까요레스토랑은 가격이 좀 높은 편~그리고 괴레메 마을 자체가 관광지로 레스토랑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한국에서 먹는 터키 음식에 비하면저렴하니까 온김에 먹어..

[적묘의 코이카]추석 격려품과 추석 한국어수업, 그리고 한국음식

8월 말에 추석 격려품을 받았습니다. 어느덧...마지막 격려품이네요. 마치...구호품같은 느낌으로 기다리게 되는 것이 지구 반대편에서 만나는 한국음식이징! 아쉬웠던 한국음식들 매운 맛들을 살짝!!! 그리고 인스턴트의 즐거움? ㅎㅎ 즉석음식들이 도착!!! 코이카 사무실에가서 받아왔습니다. 다행히 단원들 집까지 태워다 주시는 친절함 덕에!! 편히 잘 도착! 그리고 전부 꺼내서 인증샷!!!!! 어머!!! 칙촉이야!!!! 부드러운 한국 과자 3종 세트 3분 카레 빠지고 카레 여왕~~ 한번도 안 먹어본 거라서 궁금하네요 참기름 빠지고 삼계탕 재료!!! 오 이거 신선하네요!!! 장조림과 꺳잎!!! 참치와 골뱅이 고추가루와 고추장 된장과 즉석국에 김!!!! 제가 이전에도 몇번 썼는데, 저는 페루 리마 단원이라서 한인..

[적묘의 코이카]한국어 수업,김치소면과 한복체험은 태극기와 함께!

리마에서 혼자 사는 독립된 집이면서 안전한 집을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3년을 산 집은 무려 이전에도 10여년간 계속 코이카 단원들이 연속해서 산 집이랍니다. 제가 정말 많은 집들을 알아봤는데 어느 집보다 안전하고 창이 넓어서 밝고 깨끗하고 주변이 모두 주택가라서 거리가 조용하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집이란 건 쉬는 공간이라서 집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는데 학생들에게 김치와 한복을 체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하루 학생들을 초대했습니다. 집이 작기 때문에 몇명만~ 수업 하지 않는 날 특별수업 형식으로 초대. 한복도 미리 꺼내 놓고 한벌은 제가 행사 할 때 주로 입었던 전형적인 아가씨 한복 노란 저고리에 진분홍 치마 그리고 한벌은 현대적으로 변형된 흰 저고리에 원피스형식으로 뒤에서 자크를 올리면 되는..

[적묘의 페루]리마 주말 유기농 시장, 토요일 미라플로레스

유기농 시장이 열리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Parque de reducto, lima 위치는 참고.. 미라플로레스고, 옛 기차역입니다. 지금은 공원으로 바꼈고 치안이 안전한 곳입니다.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어느 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답니다. http://maps.google.co.kr/maps?hl=ko&tab=wl https://plus.google.com/113875949744974251247/about?gl=kr&hl=ko#113875949744974251247/about?gl=kr&hl=ko 아침 일찍 도착!!! 일요일에는 수르끼요에서 열리네요. 저는 토요일, 파르께 레둑또로 갔답니다. 저희 집에선 여기가 더 가깝거든요..;; 사실 미라플로레스만 해도 꽤나 먼 곳이라서 잘 나오지 않습니..

[적묘의 간단레시피]아플 땐 흰 쌀죽을 끓여보아요

세상에서 가장 서러운 것이 아플 때 혼자 있는 거라죠 사실 전 그건 그렇게까지 서럽진 않습니다..;;; 자취 경력이 인생의 반..;; 병원갈 정도로 명확하게 어디 아픈게 아니라 더위 먹고 피로에 쩔은 거라서 쉬면 된다는 걸 알거든요. 보통 주중에 모든 일을 가열차게 한 다음에 주말에 방전되는 타입입니다. 한국에 있든 외국에 나와서든 별 차이 없이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편. 아플 때, 누가 오면 신경쓰이죠, 미안하구요. 씻지도 못했는데...;;; 청소도 못하고 설거지도 못하고 빨래는 쌓여있고 정리도 안되어 있고 진짜 친한 언니들이라면 모를까..ㅜㅜ 부끄러워요 그런 상황에서 밥이 아쉬워지는 건 약을 먹어야 할 때..;;; 냉장고에 뭐라도 있으면 다행이지만 페루 음식들은 짜요..ㅠㅠ 맛은 있는데 입에 짜고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