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고양이와 함께 집을 지킨다는 것은

한낮에

고양이와 함께 잠을 잔다는 것

가끔은

고양이의 잠을 지켜본다는 것




도나 아가씨~

언제까지 잘꺼예요?





얼굴은 터프하지만
성격은 완전 보들보들한 도나 아가씨~~~



아직 21시간 밖에 못 잤다고

잠투정을 살짝 합니다 +_+




있는대로 창틀을 밀어내면 기지개 한번 날려주고!!!




천천히!!!



개운하게!!!!



하아아아아~~~~품

단순한 하품 한번에

얼굴에 터프지수 100레벨 업되었습니다..;;




아니라니까...

솜털처럼 부드럽고
솜사랑처럼 달콤하고

어떤 고양이보다
애교 많고 활달한
노르웨이숲고양이라니까요~



그저..

다만..


조금 졸릴 뿐이라구요




그러니 오늘..우리 조금만 더 자도록 해요 ^^



그 동안 제가 누워있던 자리엔..ㅡㅡ;;
키사와 미몽이가 떡하니 이미 자리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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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그러니 자아..빨리 다시 자도록 해요 +_+ 달콤한 유혹!!!

2. 다들 창가에 고양이 한마리씩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3. 베게 옆이랑 옆구리 발치에도 하나씩...고양이 옵션은 필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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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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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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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종 2011.09.04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쿤과 비숫하면서도 다르군요. 메인쿤이 귀부인이라면, 노르위전은 야생동물을 보는 느낌...^^;;

    • 적묘 2011.09.04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종님 두상의 차이가 좀 있답니다.
      하악골이 좀더 길면서 뭉툭한 쪽이 메인쿤이구요 ㅎㅎ

      근데 사실 귀부인느낌이라던가 하는건
      털색에 많이 달려있는 듯!!!

      워낙에 다양할 색이 나오다 보니까
      같은 놀숲이나 메인쿤이라도 밝은 색이면
      참 순해 보이더라구요.

      사실 성격은 다들 순하답니다 ^^
      사람의 눈이 간사한거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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