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델라고 피자불쇼에 이어서!!!

이번엔 반달피자를 먹으러 갔답니다.

후훗...사실 파스타도 꽤나 노리고 간거지만요
+_+ 양많이 달라면 얼마나 주나 보자!!! 하고


자아..햇살 뜨거운 날!!!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을 먹고 시원하게 쉬기 위해서

 





또 둘 밖에 없는데도 넓은 6인용 창가자리를 턱!!!

감사 감사!!!




기본으로 나오는
올리브+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는
허브 빵



리조또와 파스타에는 음료수가 하나
무료로 제공됩니다.

탄산은 한번 리필 되구요




아삭한 양배추와 오이 피클





에피타이저로 나온 스프는

오늘은 옥수수네요

지난번 단호박도 맛있었지만, 옥수수도 좋았어요

 


깔조네 피자를 주문했어요

왜냐면 까르보나라를 주문할꺼니까요 +_+

피자가 느끼하면 곤란!!!

매콤한 맛으로!!!!






두둥!!!


진짜 제대로 반달모양이네요!!!




내려 놓자 마자 자르려고 해서

제 입에선 꺄앗!!! 안되요!!! 사진....

헉..ㅡㅡ;; 너무 급하셔요



빛의 속도로 난도질 중입니다 +_+

칼 몇번 오가니까




요렇게 +_+

안에는 닭고기와 버섯, 그리고 치즈가 잔뜩!




끄트머리 하나 곱게 떼 놓고 먹기 시작




역시 풀떼기 위의 상큼한 드레싱이 좋더군요 ^^

전 풀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전부 하랑님 몫 ㅎㅎ



자아...계속 입에 땡겼던 +_+

까르보나라!!!

나왔습니다!!!!



뜨거운 팬에 담긴 채로 등장!!!!



역시 버섯과 베이컨,
그리고 양파와 곁들여 올라온 풀떼기




소스가 아주 실하더군요 +_+

좀 리치한 걸 좋아해서 맘에 들었지요.

역시 면요리는 뜨끈하게 느끼하게 먹는 이탈리안 파스타

까르보나라가 좋아요 +_+

 


사실 가격은 이렇게 나왔지만

먹다가 마운틴듀 한번 리필 했고




지난 번에 받았던 메뉴 하나 30% 할인 쿠폰을 쓰고
마일리지 카드에 적립



19500원 정도..나왔어요.

음료와 식사, 그리고 꽤 오랜 시간이 대화

시원하고 예쁜 분위기라서 한번 더 굳이 이 식당을 오길 잘했다 싶더군요.

그리고 ^^ 몇일 사이에 큰 변화가 하나 +_+

냅킨이 고양이로 바꼈다는 거!!!
후후 이것만으로도 좀더 이 집이 맘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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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파스타는 다음에 더많이 달라고 해야할 듯 +_+ 맛있었어요!!

2. 다음엔 커피도 꼭!! 생두 소량판매도 하고 있네요~

3. 고양이 냅킨이 정말 귀여워서 하나 챙겨올 걸..; 깜빡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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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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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큐해운대기장 2011.07.2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가 프라이팬 채로 나오는군요!! 오오~ 신기한데요~
    반달 피자도 처음 봤어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ㅠ

    • 적묘 2011.07.2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땡큐해운대기장님 저렇게 나오면 뜨끈하게 유지되는 것도 있지만
      설거지가 줄어든다는 장점도 있을 듯하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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