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은

꼭 듣고 싶어


이는 아프고
머리는 지끈거려

자고 싶은데 잠들지 못했어

이런 날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해





보들보들한 핑크색 고백




반짝반짝 빛나는



봄 햇살 같은 사랑해





꼭 움켜쥐고 놓지 않을 마음




쉽게 돌아서지 않을 그런 고백..





자꾸 들어도 좋은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실 고양이들이 사랑하는 건
요 털보송보송 볼펜 자체죠..ㅡㅡ;;
툭하면 물고 사라져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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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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