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지났다고

성큼 커버린 우리 루이~


여전히 핑크젤리는 보들보들

예쁜 양말도 딱 마무리 잘해서

귀엽귀엽







아 단렌즈로 찍어서

사진 가득 크게 나올 뿐



실제 크기는 아직도 

요만해요~








호기심 많고

잘놀고


건강하고


이제 살짝 눈 색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







루이의 m자형 이마와

선명한 흰 양말은 매력포인트 중 하나죠









꼬리는 행운의 열쇠라고 불리는

안에서 살짝 꼬여있는 짧은 꼬리.


베트남에서는 돈이 들어오는 열쇠라고 해서

인기가 많답니다~








휙 휙~~


낚시놀이에 최적화된 나이~




적절한 고냥이~








얼마나 잘 낚이는지


미끼도 없는데

그냥 덥썩









귀여워서 지구 뿌셔뿌셔 시전 중



창문에 자꾸 미끄러지는 앞발도


심장 쾅쾅쾅 시전 중








왜 안데려가는 거예요

나의 집사님!!!!








이렇게 기다리고 있잖아요오오~~~








안오면 울어버릴꺼야~~~


빨리 날 데려가요~








이렇게 이렇게 

솜방망이 귀여운 고양이 앞발로








날래게 덥썩!!!


덥썩!!!!



다 잡아 버릴테다!!!!











얼마나 날랜지 얼굴도 안나올만큼

빠른 우리 루이~~~









그러니 우엉~


날 데려가요오오오~~~








2019/01/03 - [적묘의 고양이]루이비통 몰고가세요,집사급구,친구님네 임보냥, 2개월령 태비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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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겨울에 구조한 아기냥, 겨울엔 집 찾아주자!!! 프로젝트 되겠습니다.

2. 태비,남아, 깔끔, 건강, 고양이 좋아함, 사람 좋아함. 문의는 비밀댓글 
연락처 달아주세요~

 

 
3.  무사 입양 기원합니다!!! 

-입양완료되었습니다. 꽃길만 걷길!!! 몸고생+맘고생한 임보자님들 복받으세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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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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