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이것저것...


일들을 처리해 놓고


집에 돌아왔는데 뭔가 느껴지더라구요!!!



망원렌즈 마운트로 

바로 몰카 돌입








인기척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식빵굽기









밥 줄 사람인건 알지만

그래도 사람이니까

무섭다....










그러니 우리의 거리는 이만큼









망원렌즈의 열일!!!









그리고 중간은 동영상.


카메라 한대로 

영상찍다가 사진찍다가 하니 정신없네요.













요렇게 올라와서


밥놓고 갈 때까진 손 안닿는데까지 

또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









와작와작 먹는 중에


계속 시선이 가는 것은


아기고양이들










일단 엄마부터 열심히 먹는 중








오독오독

듣기 좋은 소리








그리고 그 사이에 +_+


빛의 속도로 이동한 꼬맹이~







이젠 몸을 일으켜도 

화들짝 놀라지 않는 엄마냥


물론 내일이면 또 첨 보는 사람인냥 엄청 거리를 두겠지만..;;;

그게 서로 안전한거고



일어서서 망원렌즈 있는대로 당겨서 담아본

엄마냥의 발가락 양말~











2017/08/19 - [적묘의 고양이]집사의 지갑에 얽힌 슬픈 전설

2017/08/18 - [적묘의 고양이]지붕위 고양이 3종세트, 담벼락 위의 뜨거운 시선,밥내놔

2017/08/16 - [적묘의 고양이]지붕위 노랑둥이 고양이와 눈인사, 인사하는 사이

2017/08/15 - [적묘의 고양이]지붕위 노랑둥이,캣닙은 테이크 아웃

2017/08/14 - [적묘의 고양이]지붕 위 고양이,3종세트의 짠한 묘생, 길냥이

2017/07/29 - [적묘의 고양이]지붕 위의 고양이가족,스톡힝과 사료배달

2017/06/09 - [적묘의 고양이]주차장 길냥이에게 냥빨의 충동을 느끼다







3줄 요약


1. https://youtu.be/-0uWORaHufA  영상이 안나오면 이 주소랍니다~ 


2. 엄마 고양이와 적절한 거리. 가끔 사진이나 찍게 해주길~~~


3. 제가 자리를 뜨면 아기 고양이 두마리가 더 와서 3종세트가 야금야금 식사!!


 적묘 인스타  친구카카오채널 구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923
Today886
Total5,865,807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