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고양이는

육식동물입니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저희 집 고양이는 왜 이리 풀을 좋아라 할까요?

오늘은 팬더?




파릇파릇한 봄이 오면




초롱군이 즐기는 간식!!!




겨우내 푸르렀고

이제 또 새순이 나기 시작하는

대나무!!!







진지한 표정!!!





요 누렇게 잎이 마른 것은!!

겨울이어서도 마른 것도 있지만





자세히 보시면..;;

이빨자국이!!!!






초롱군은 아무래도..;;

팬더였던가요?





남들 먹는 무난한 캣그라스..;;







너님께선 좀 무난한 캣그라스 안될까나염?




이빨 구멍 숭숭난..;;


불쌍한 우리집 대나무..ㅠㅠ




니가 초식 동물이면

좀 온순해주면 안될까.ㅠㅜ




아무리 풀을 뜯어도 너는..;;

왜 이리 고냥이틱한지..;;;;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나무엔 새 잎이 예쁘게 날거고

연한 잎사귀를 신나게 먹을 초롱군을




또 신나게 카메라에 담을 적묘를!!!

새 봄에 기대해 봅니다.



2011/02/28 - [초식동물] 파피루스를 먹는 고양이
2011/02/12 - [고양이의 꿈] 러시안 블루의 봄바라기



3줄 요약


1. 초롱군은 팬더모드

2.
포유류 식육목(食肉目) 곰과 판다속의 동물. 팬더라고도 읽는답니다!

3. 꽃샘추위엔 상큼한 샐러드로 아자아자!! 기운내세요 ^^


아래의 다음뷰 손가락 추천 꾸욱은
적묘의 포스팅 기운 파워업의 원천입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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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2011.03.03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롱군은 풀을 즐기는군요~^0^
    풀을 먹어주는게 건강에 좋다고하니 좋은 징조입니다~ㅋㅋ

  2. 금동이 2011.03.0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잎이 남아나질않겟군요.ㅋ 저는 캣그라스 키워서 주는데 아주 눈깜짝할사이에 다 없어져요..ㅎㅎ.

  3. 2011.06.06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1.06.0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보영님 들이댄다고 먹는 것이 고양이도 아니고

      딱히 신기한 것도 아닙니다.

      다른 데 알아보심이 빠를 듯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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