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먹다 둘이 잠들어도 모를

바로 그 맛!!!


고양이 3종 세트가 있어야만 가능한

달콤털털한????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노란 맛

까만 맛

회색 맛???





다만

막내는 그릉그릉

이미 정신이 나갔...




이미 맛을 아는

이의 표정..ㅡㅡ;;

어이..어이..;;;

표정 관리 좀요!!!





가끔 저 사이에

들어가서





같이 그릉그릉하고 싶은 내리 사랑 모드





달콤하고 보들보들한

털털한 맛!!!





즐거운 밤!!!





행복한 밤!!



저 속에 끼고 싶은 밤 ^^



3줄 요약


1. 골라먹는 달콤하고 보들보들한 털털한 맛

2. 곧 공항에 갑니다.

3. 저 속에 끼고 싶은 쌀쌀한 하노이의 밤이네요 ^^

무사귀환을 위한 화살기도 살포시 ^^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곱가지 이론 2011.03.06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이에 끼면 따스하겠는데요...

  2. 용작가 2011.03.0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그릉그릉하고 싶어질때가 있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적묘 2011.03.07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2용님 흐하하하 그러게요

      그릉그릉...

      이번 주는 이래저래 보고서랑 보고회 준비 때문에
      정신 줄 좀 놓고 있어요

      카메라 수리도 다녀오고..ㅜㅜ

  3. 금동이 2011.03.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혼합으로.ㅎㅎㅎ 몽실양 넘 느끼는것같은데요...ㅋㅋ

    • 적묘 2011.03.07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역시 미식가시군요 ^^

      털털한 맛은 역시 섞어줘야 그 진맛을 느낄 수 있지요!

      몽실양은 사람 손도 저만큼 느껴준답니다 ^^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770
Today720
Total5,926,549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