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놓고 보니..;;


설마 고양이로 만든 사탕이라 생각하는 이는 없겠지요? ^^

혹은 고양이맛 사탕?
-상상하지 마세요.. +_+

이랑이가 좋아라 하는 고양이용!!!


간식이랍니다.





노란 긴터럭 고양이인 이랑이!!

무려..;;

6살인가요?





언제봐도 만년 아깽이!!!





저저

커다란 눈동자에!!!


흰자위가 보일때까지!!!






완전 집중 중!!!





장미빛 혀~~ 낼름





빛의 속도로 낚아채갔어요..ㅜㅜ




간식 이름은 모르겠어요..;;

이름 아시는 분!!!

제보 기다립니다 ^^




3줄 요약


1. 역시 긴털이든, 짧은 털이든...진리의 노랑둥이!!!

2. 고양이용 사탕..맛이 궁금해지네요..;;;
 
3. 왜 얘네 간식이 더 비싼거얏!!!!

2011/02/17 - [사진,능력봉사]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마법
요즘 바쁘네요!!!


역시 진리의 노랑둥이!!!
다음 베스트에 올라간 건 노랑둥이가 확실히 많은 듯
초롱군 포함해서 말예요 ^^


2011/02/14 - [안젤라님네 타이거] 빗질을 느끼는 고양이
2011/02/13 - [동상이몽] 봄날 고양이는 새를 꿈꾼다
2011/02/02 - [꼬리의 비밀] 그대에게만 살짝 알려줄게요
2010/12/30 - [2006,담초] 2011년에도 진리의 노랑둥이

반려동물들의 나이가 점점 많아질수록
한번 더 기도하게 됩니다!!! 건강해라~ 아프지 마라!!!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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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2011.02.1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는 중성화를 하는 순간, 그냥 아깽이로 돌아간다고 해요~^^
    저희집냥이들도 만년아깽이랍니다 ㅋㅋㅋ 이제 겨우 1살반이네요 ㅋㅋ

    • 적묘 2011.02.1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2용님 흐음..실제로도 1살 반이면 아깽이!!!

      2살쯤 되면 완전히 성묘가 되는 듯해요

      초롱군이 이제 14살이니까..
      아오 시간 빠르네요!!!

      1살반이면 금방~~~~~~ 10살 됩니다 ㅎㅎㅎ

    • 용작가 2011.02.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몇일전부터 안하던 꾹꾹이를 해주네요 ㅋㅋ
      저의 현란하고 매혹적인 손놀림이 필요하긴하지만..ㅋ

    • 적묘 2011.02.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2용님 호오..역시 그런 서비스엔 댓가가!!!

      그런겁니다.ㅠㅠ

      초롱군은 언제나 꾹꾹이 대마왕이랍니다~

      개묘차가 많아서 딴 애들은 잘 안해요

    • 용작가 2011.02.1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는 여자친구에게 꾹꾹이 시전을 시켜주니 완전 만족해하더라구요^^;;; 초롱이의 꾹꾹이를 받아보고 싶네요 ㅋㅋㅋ

  2. 금동이 2011.02.1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노랑둥이.ㅎ.ㅎ 제가 이제것 본 금동이들은 정말 애교도 많고 순한것같애요...

  3. 베베 2011.02.1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은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강아지들처럼 한살이 사람으로 한..7살쯤 되나요??
    6살이라지만 어쩜 이리 귀엽게 생겼는지...ㅎㅎ
    완전 귀여워요..ㅎㅎ

    사탕은..ㅎㅎ
    저렇게 생겨서 비싼가부져...ㅡㅡ;;

    • 적묘 2011.02.17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베님 음..비슷하게 계산하는거 같아요.

      일단 뭐..;;; 절대 동안이랄까요!!!

      사탕은..정말이지 저도 먹고 싶지 말입니다!!!

      저녁은 맛나게 드셨나요? ^^

  4. pennpenn 2011.02.1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 적묘 2011.02.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ennpenn님 저도 항상 즐거운 주말을 꿈꾼답니다 ^^

      해피해피 주말을 기도해봅니다!!!

      근데.ㅠㅠ 이는 아프고 감기는 안 나아요..낭패낭패

  5. 휴... 2011.03.0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애들은 간식 안먹어요!!! 오로지 사료만 먹어요... 캔도 거부해요... 비싼돈주고 맛나다고 하는 간식들 한아름 안겨줘도 거들떠도 안봐요.. ㅠ.ㅠ 간식좀 먹여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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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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