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는 잘생긴 남자애야!!


얼마나 잘생겼는지

얼굴을 한번 봐봐!!!



저 깨끗한 분홍코에
얼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눈동자!

새초롬히 올라가는 수염과 눈썹!!!




타이가의 매력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면

터럭의 계절!!!!






타이거는 그 순간 순간을 잘 알고 있어




빗을 단 안젤라 언니에게



고대로 몸을 맡긴답니다






앗흥~~~~




집사님은 이럴때 한손으로 빗질을 한손으로

그 터럭들을 잡아줘야 하지요~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빗질을 즐기시는 타이거~



아니 느끼시는건가염?




하아..좋다~~~

내 힘들여서 그루밍 안해도 되고

헤어볼 안 토해도 되고

넘 좋네!!!

잘 좀 해봐봐





안젤라 언니의 빗질 서비스를 받는 동안..

타이거는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 걸까요?





응? 타이거 이야기해 주지 않을래?




안젤라 언니와의 둘만의 비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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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타이거는 빗질을 느낄 줄 아는 멋쟁이 고양이!!!

2. 환절기 털관리는 항상 신경써야해요!!!

3. 근데 저도 털갈이하나요..ㅠㅠ 머리카락이 넘 많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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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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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디팡팡 2011.02.15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녀석... 궁디팡팡 해주고 싶네 ㅋㅋㅋ

    • 적묘 2011.02.15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궁디팡팡님 너무 예리하셔요!!!

      진짜 궁디 팡팡 좋아한답니다 ㅎㅎㅎㅎ
      낯선 사람이라고 무서워하면서도
      슬슬슬 다가와서 만져달라고 해요!

  2. pennpenn 2011.02.15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동자가 날카롭군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3. 클라우디아 2011.02.15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질의 시원함을 즐기는 타이거군여~~^*^

    • 적묘 2011.02.16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라우디아님 저도 빗질 시원함을 알지 말입니다!!!

      고양이들이 그루밍만 하지 말고

      빗질도 좀 해주면 좋겠어요 ^^

  4. 금동이 2011.02.1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큰건가 얼굴이 작은건가 ㅎㅎ 제얼굴도 저런 비율이면..얼마나 좋을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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