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안젤라님네 타이거] 빗질을 느끼는 고양이

적묘 2011. 2. 14. 11:52


타이거는 잘생긴 남자애야!!


얼마나 잘생겼는지

얼굴을 한번 봐봐!!!



저 깨끗한 분홍코에
얼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눈동자!

새초롬히 올라가는 수염과 눈썹!!!




타이가의 매력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면

터럭의 계절!!!!






타이거는 그 순간 순간을 잘 알고 있어




빗을 단 안젤라 언니에게



고대로 몸을 맡긴답니다






앗흥~~~~




집사님은 이럴때 한손으로 빗질을 한손으로

그 터럭들을 잡아줘야 하지요~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빗질을 즐기시는 타이거~



아니 느끼시는건가염?




하아..좋다~~~

내 힘들여서 그루밍 안해도 되고

헤어볼 안 토해도 되고

넘 좋네!!!

잘 좀 해봐봐





안젤라 언니의 빗질 서비스를 받는 동안..

타이거는 무슨 생각에 잠겨 있는 걸까요?





응? 타이거 이야기해 주지 않을래?




안젤라 언니와의 둘만의 비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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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타이거는 빗질을 느낄 줄 아는 멋쟁이 고양이!!!

2. 환절기 털관리는 항상 신경써야해요!!!

3. 근데 저도 털갈이하나요..ㅠㅠ 머리카락이 넘 많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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