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은

베트남 쾅남다낭주(州)의 주도(州都)이며
베트남 중부지역의 최대 상업도시입니다.

하노이에서 다낭 공항으로 가서
바로 호이안에 갔다가
그 다음날 저녁에 다시 다낭으로 들어왔습니다.

남중국해에 면한 주요항구 도시로
오래전부터 동서무역의 국제무역항으로 발전한
베트남 중부지역의 최대 상업도시랍니다.

깜짝 놀랄만큼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가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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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꼭대기의 수탉이 유명한 녀석이라고 합니다 ^^;;


미사를 드릴 예정이 아니었는데!!!!

성당 위치를 확인하러 갔는데 마침 미사를!!!






정말...가끔은 제 의지가 아니라 그분의 의지를 느낍니다.ㅡ.ㅡ;;


다낭 성당 Chinh Toa Da Nang 찐또아 다낭




프랑스 식민시대였던 1923년에 세워진 카톨릭 성당이며,
오랜 세월 전쟁의 기나긴 풍파를 같이 한 다낭의 상징물




자 여기서...

이 야밤에...

과연 이 성당에 딱 한번 밖에 오지 않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할 것인가 결정해야 할 순간이 옵니다.




특히




앞으로 다가갈 수 없을 땐..




위로 올라가 봅니다!!!!




성당 뒤쪽에 나선 계단이 분명 있을 겁니다.




베트남이라면 말입니다!!!!




왜냐구요?

성가대가 있으니까요!!!!!




카메라를 멘 낯선 외국인이

성호를 그으며 고개를 숙이며 들어가니





지휘자 있는 앞쪽으로 나가라고

손짓까지!!!!






감사히 찍고 빨리 고고싱!!!! 




장미빛으로 유명한 성당 외벽을 찰칵!!!!






해가 빨리 집니다...




영성체를 모시러...




성찬의 전례가 끝나고







모두 빠져나간 성당을 다시 한번 담아봅니다.




아름답게 꾸며진 제단




성가대석..




그리고 성당 뒤의 성탄구유까지..




천주교의 전례는 세계 어디가나 똑같기 때문에

3줄 요약

1. 송구영신 미사는 다낭 성당에서!!!!

2. 내일 미사는 나짱 성당에서 드립니다.

3. 결정적인 순간...셔터스피드를 확보하고 각도와 iso를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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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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