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는  지역의 명칭이고

저는 그 중에서 괴레메라는 작은 동네에서

3박 4일을 보냈습니다.


하루는 그냥 걷고

이틀은 그린투어, ATV 투어

레드문 투어, 로즈벨리 투어

마지막 날은 열기구 투어..


그렇게 하고 콘야로 넘어갔었죠.


사실, 원래 하루 전에 열기구를 타려고 했는데

그날은 비도 많이 오더니

새벽 5시쯤에 비가 그쳤지만

바람이 세서 그런지

통제 센터에서 오늘 기구 못뜸! 집에 가~


라고 ...ㅠㅠ 


그래서 아침에 선셋 포인트를 올라가 주는

..... 이상한 하루를 시작





정작 선셋도 못 봤던게


올라갈까 했다 싶으면

밤에 비가 왔거든요..;;;


저기 사람들이 서 있는 곳


저기가 선셋 포인트입니다




실제로 올라가기엔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시내 가운데 있어요


그냥 전망대 정도 생각하고 천천히 걸어가면서

괴레메 동네 구경하기 좋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우르사치 성도

있는 힘껏 망원렌즈로 담아봅니다.






여전히 하늘에 구름 가득

산허리에도 





선셋포인트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터키 | 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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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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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eya 2015.06.2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때문에 열기구 투어가 취소되는 일이 이 계절에도 있군요! 아쉬우시겠어요..ㅜㅜ

    • 적묘 2015.06.27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reya님 계절과는 관계없이 바람과 관계가 더 큰 듯합니다.
      비가 그쳐도 바람 때문에 취소된거였어요

      그리고 결국 다음날 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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