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닙, 캣그라스, 고양이용 장난감쥐, 낚시대~

혹은 아주아주 맛있는 간식?

초롱군의 경우..바나나, 딸기, 달콤한 배, 사과, 치즈케익, 그리고 맛살 등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 모든 것으로도 충족되지 않을 땐 역시 필요한 것은 이것!!!




니콘 쿨픽스 3100으로 담았던 2006년의 기록들..



그때도 서울 부산을 계속 오가던 중이라..

직장은 서울...고양이들은 부산에..ㅜㅜ




한번 왔다하면 이런 애정공세에 아아..괴로워 ㅎㅎ





그야 말로 무릎에 올라와서 얼굴 확인하고

손가락 끝에서 발끝까지 다 적묘를 확인



확인하고 부비부비


저..그동안 외로웠어요 라는 포스..;;

아닌거 알거덩..ㅡㅡ;;;



돌아와도 어차피 당신은 이불 속에서 잠만 자잖아!!!!



아잉..아냐 그건 그건...


배터리가 방전되서라니까...




충전에 필요한 것은 당신의 손가락!!!!



이 짭쪼롬한 인육의 맛!!!!




아 이것은 바로 천상의 맛!!!!






캣닙과는 차원이 달라!!!!
http://lincat.tistory.com/4



http://lincat.tistory.com/6

 

맛살과도 깊이가 달라!!!








아아...이런 초롱군의 인육즐기기 만행은


오늘도 계속됩니다..ㅜㅜ





더워 더워..힘들어 ...

충전이 필요해!!!!



저~~~쪽 더운 나라의 악어떼들이 덤벼들때 기분이 이럴까요

조스가 등장했을 때?

피라냐들이 깨물 때 기분?


그래서...

꼽냐?




3줄 요약

1. 고양이는 왜 이리 손가락을 좋아라 할까요?
2. 여름철 더위로 인한 재충전은 고양이 찍기로 합니다..;;
3. 2006년사진 보니..같이 늙어가고 있군하!! 초롱군..ㅜㅜ



추천 꾹꾹 부탁드려요

 

블로그 이사했어요 ^^

http://lincat.tistory.com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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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nta 2010.08.2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가중 한마리도 엄청 깨물어댄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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