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의사있는 분들 있으시면 

12월 15일 월요일 오후 안에

 아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그러면 가격과 구매 가능한 인형인지 확인 후 

입금하시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받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peru2014@daum.net


가격에 대해서는 

 국제택배비 포함한 가격이며, 약간의 수고비와 국내 택배비

그리고 한국에서 대행해주시는 분의 수고비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 http://lincat.tistory.com/2723  : 알파카 라마인형 구매관련 ♡


 

복실복실 알파카 라마 인형 에로메스를 보기 전에도

구입을 해왔던 페루 인형들이고

일단 가격을 아는 제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너무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거 보면 좀 그렇기도 하고

문의도 많이 오고 해서 진행해 볼까 했던 공구였습니다만..

 

판매가 아니라 공동구매 형식이라

딱히 경제활동이라 생각을 안했는데....;;

 

사무소 측에서 부정적으로 보시네요.

 

@판매는 물건값+배송비+판매자 이익

@공동구매는 직접 현지에서 대량구매하므로써 각자 부담하는 배송비 등을 아끼는 것입니다.

 

 

 

저도 혹시나 하고 분명히

원글에도 코이카 단원 활동 이후에 대한 글이라고 언급하고 시작했는데도

 

그런 글을 단원 신분에서 게시한 것 자체가 경제활동이라고 생각하시니

 

공지 글도 이후에 올리라고 하시지만, 정작 저는 그땐 여행 중이라

인터넷을 확인 못하는 상황일거예요.

나중에 다시 올릴진 모르겠습니다.

 

원글은 비공개로 돌립니다.

 

 

보신 분들께..;; 양해글 올립니다.

 

 

 

 

 

 

 

 

제가 활동 종료 후에 페루에서 머무는 동안

시간내서 구입해서 한국에 국제 택배로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구입 의사있는 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어느 정도 수량이 확보되면 국제택배비를

나눠내면 가능할거 같다는 내용이었어요.

 

 

퇴근해서 들어오자 마자 바로...글 내리라고 해서..;

 

뭐 그러죠. 그랬습니다.

욕먹을 필요 있나요.

 

나쁘게 볼려면 무한정 나쁘게 볼 수도 있는데

 

좋게 좋게 유종의 미를!!!

 

괜한 일 만들 필요 없죠.

 

 

 

 

 

 

 

혹시 어제 글 남기신 분들 중에서

궁금하신 건 비밀글 체크하고

이메일 남겨주시면 메일로 답해드릴게요.

 

 

단원 생활 중에는

블로그를 통한 모집도 공구도 없을 겁니다.

 

 

 

 

 

일단 모든 것은 제 코이카 생활 3년의 활동이 끝나는

2014년 10월 5일 이후로 접어 둡니다.

 

 

 

3줄 요약

1. 블로그도 관리해주는군요. 재미지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2. 복실복실 알파카 라마인형 안고 힐링모드~!

3.원글은 비공개모드로 돌렸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죄송합니다.

♡ 무서워~~~~~꺄아~♡


  ♡ http://lincat.tistory.com/2723  : 알파카 라마인형 구매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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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페루 |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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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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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6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09.16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eruvian Ginger님 오늘로는 19일 남았어요.
      즐겁지 않네요. 계속해서 들여다 보고 있는 기분이라서요.
      페루 오기 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다면서
      댓글 한번 남기지 않으면서 말이죠.
      물론 밀어주기 한번 눌러서 도와주기도 안하겠죠.

      비밀글은 개인 정보 있을 때만!!!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게요~~~

      미니어쳐애들은 냉장고 자석이고 3센티 4센티 정도랍니다. 귀여워요. 정말~

  2. 2014.09.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09.1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민영님 오오!! 반가워요!!!
      이렇게도 보네요 ^^
      검색할 정도라면 제가 그 말도 안되는 가격에 헐..하면서 공구해볼까 고민했는지
      아셨겠군요.

      뭐...20명 이상이 되야가능할거 같은 해외택배비 나눔 직구 정도로 생각했는데
      블로그글도 감시당하고 있으니 뭐 기분 나빠서라도 하겠어요?
      일단 코이카 욕은 단원끝나고 하기로 하고.

      여행은 일단 페루 국내 못가본 곳을 가보고 아르헨티나부터 시작할까 생각 중이예요.
      전 국외도 볼리비아 우유니만 가봤거든요.
      남미 돌고 가야죠. 이 기회에..

      인형 땡기시면 알아봐드릴게요. 메일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3. 똥덩어리만도 못한 거뜰 2014.09.16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똥싼다 파견나간 단원들 지원이나 제대로 해줄 것이지 단원들 위해서 쓸 시간에 남의 블로그 기웃거리면서 스토킹하는 거야 뭐야
    적묘야~ 니 광팬 생깄네~?

    • 적묘 2014.09.17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분이 공구 개념과 판매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잘 이해를 못한듯하더라구요.

      공구할 사람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안된다니,
      안된다면 안되는 줄 알고 접었습니다.

      가뜩이나 인생에 태클거는 사람도 많은데
      세상은 넓고 인생을 다양한 길이 있으니까 피해가야죠.
      안 좋은 일들은...

      좋게 좋게.

      앞으로 페루에서 더 있고 앞으로도 알파카 인형 관심있는 분이 있고
      그런 모든 조건이 다 갖춰진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지요 뭐.

      지금은 출근하고 짐 정리하고, 수업하고, 문제 출제하고 숙제검사하고
      또 짐정리하고...뭐든 다 정신없네요.

  4. jiyo 2014.09.1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멍청한것들은 어디든 존재하는 듯... 근무시간에 전자담배 피면서 노는 어린년이나... 남 사생활을 근무시간때 도둑마냥 지켜보고 지랄하는 년이나...

  5. 2014.09.2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09.21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침님 자랑스러운 적묘가 되야지요 ^^ 하하~
      물론 당연히! 보내드리겠습니다~

      전 당분간은 남미를 여행하려고 해요 ^^ 오늘도 좋은 하루를!!!

  6. 버찌의공간 2014.09.2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잠시방문하지않은시간동안이런일도있었군요.토닥토닥

    • 적묘 2014.09.22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찌의공간님 공구는 이익은 없고 하는 일은 많은 거라서 할까 말까 하던거라
      사실 전 별로 상관없어요 ^^

      다만, 방식이 마음에 안드는거죠!

  7. 2014.09.2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09.22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eruvian Ginger님 2주 남았는데...뭔가 일이 폭풍으로 들어오네요.
      갑자기 기관에서 행사 하라고 하지 않나..

      해주는 건 없는데 요구하는 건 참 많은 동네입니다.

      오늘 하루도 카페를 벌컥벌컥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8. 클로에 2014.09.2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아~! 사진 볼때마다 넘 귀여워서 갖고 싶단 생각 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아아...벌써 3년이란 시간이;;;
    페루에서 적묘님 만난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금방이네요 ^^a;;
    라마 인형은 귀엽지만 털 때문에 힘들거 같구 다른 종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글이 너무 많아서 못 찾겠어요 @.@

    • 적묘 2014.09.23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로에님 그러게요~ 리마에서 좀 길게 봤으면
      막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이라도 했을 텐데

      아쉬워요~~~~

      털...한두마리는 괜찮은데 가게 몇군데 돌면 저도 거의 흐믈흐믈해지긴 하더라구요 ^^:;;

      다른 종류는

      <여행 기념품>이나 <기념품>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거예요.

  9. 2014.09.2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09.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선님 메일 보냈어요 ^^ 좋은 밤 되세요!!!

      어제 하루가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하루도 힘들구나 하고 시작부터 감탄하는 중이예요 ㅎㅎㅎ
      살아남아야죠!! 아자!

  10. 2014.10.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10.20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주님, 이미 블로그에 있는데..;;;
      혹시 그글 못보고 여기 남기셨나요? 답이 늦어서 이미 페루를 떠난게 아닌가 싶네요.

      http://lincat.tistory.com/1877

      여기 보시면 가게들 보입니다!
      주소도 있어요.

  11. 2014.10.2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10.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링님 제가 2일 뒤에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가기 때문에 무리이기도 하고
      아직도 페루의 우체국 업무가 정상화가 되지 않았거든요.

      공구가 아니라 다른 친구들부탁으로 보낸 것들도 거의 20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도착을 안했네요.

      그걸 확인한 후에야 가능할 듯 ^^;;
      그리고 물론 제가 리마에 돌아온 후에나..;;;
      그때까지 기다려주신다면 후에 글을 한번 더 올릴게요~

      그러나 일단 1키로면 국제배송비가 5만원 붙고
      제가 오가는 인건비, 하루 구입, 하루 택배 보내기. 그렇게 수고비조로 붙어도
      가격이 팍 올라가지만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야 좀 쌀겁니다.
      일단 지구 반대편이니까요..ㅜㅜ 배송비가 깡패

  12. 2014.10.2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4.10.2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희양님 인형이 2만원 정도면 국제배송비가 5만원 붙고
      제가 오가는 인건비, 하루 구입, 하루 택배 보내기. 그렇게 수고비조로 붙어도
      가격이 팍 올라가지만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야 좀 쌀겁니다.
      공구보다는..;; 판매로해서 제가 여행비를 마련할 가능성이 높을지도 모르지만요 ^^;;

      종종 들어오시면 갑자기 판매글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13. 산들무지개 2014.11.1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아아아! 나도 무서워!!!

    • 적묘 2014.11.22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무지개님 개인의 자유라는 것에 대해서
      어떤 언급을 하고 어떻게 사는 것에 대해

      전 나름 잘하고 있고
      또 꽤나 원칙주의자인데 말이지요

      이런 무서운 일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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