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개받은 맛집이랍니다.

앵글로 아메리카 병원 바로 맞은 편이라서
또 은근히 오가면서 들리게 되었어요.

점심시간 12시 30분 이전엔 안 열고
밖에서 기다려야 한답니다.
그렇다고 좀 늦으면 자리가 없어요~

꽤 주변에 많이 소문난 맛집인 듯!

Av. Emilio Cavenecia 170, San Isidro , Lima

http://goo.gl/maps/QI7B1

  

 


파스타와 디저트,
커피류와 음료, 와인 등이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얘를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원한 리모나다!!!

 



입에 제일 맛있었던

파스타~

하몽에 체리토마토, 토마토
불맛이 맛있게 느껴지는 파스타...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들어간 재료 리스트가 메뉴판에 있습니다.
라고~ 어쩌구 입니다.

 


라자냐~

 



오리엔탈 엔살라다

 


이건 연어 파스타였는데..
그냥 그랬어요.


 


그리고 다른 날.

몇일이 섞여 있습니다..;;

카메라도 디자이어 hd 폰카
펜2 하이브리드, 350d 디에셀알
섞여 있습니다.

 



더웠던 어느 날, 무알콜 칵테일!

 


느긋하게 보내는 오후 시간이었지요.

 


사람없을 때 가면 좋고
사람 많으면 정말...정신이 없긴 합니다..;;;

보통 1시부터 사무실들 점심 시간 시작되니까요
영업시간 시작인 12시 30분에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병원 갈 일 없으면 잘 안갈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괜찮은 곳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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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오랜만에 먹은 맛있는 파스타~ 그런데 또 다시 가면 맛이 좀 달라지긴해요..;;

2. 항상 다니는 곳에서 반대방향으로만 가면 이렇게 다른 세상!!

3. 오발로 구띠에레스는 산 이시드로와 미라플로레스 중간이랍니다.

 


♡ 페루에서, 맛있는 메뉴가 두번째 가서도 같은 맛일 때가 참 드물긴 하다는 거!!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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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축인묘 2014.03.09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의 붉은 빛을 띄는 성분이 건강에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부럽습니다
    항상 다니는 길 반대로 가는 시도 저도 해볼생각입니다.
    인생을 직선보다는 곡선으로 가야 운치있으니까요^^

    • 적묘 2014.03.1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축인묘님 부럽다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 한국의 레스토랑들은 더 맛있어요.

      여기는 그나마 한국 사람 입에도 맛있는 식당이다..라고 소개하는 글들에 댓글을 부럽다고 자꾸 쓰시는데

      항상 답글에 쓰는 걸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제 3 세계에 봉사자로 나와 있는 사람들의 일상은 상당히 긴장의 연속입니다.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돌아다니고 들어갈 수 있는 식당들을 가려면
      일상의 반대 반향으로 일부러 가야 찾아갈 수 있답니다.

      글귀들을 항상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코리안블로거 2014.06.19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모나다가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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