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달콤새콤

[하노이,STOP카페]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적묘 2010. 12. 30. 09:26
 
쓰디쓴 검은 악마

혹은

달달한 치즈 케익과 소울메이트...



요즘처럼 바람이 약간 차가운 날에는..

따뜻한 커피도 좋지요



특히..

가볍게 밤산책을 하면서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보아야 하는 여행자들에겐

호안끼엠의 대성당과

여행자 거리를 추천해요





바로 옆에 사원도 있고 말이죠!


밤이라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죠?
밝은 사원의 모습과 주소...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나 저 제목을 누르시면 됩니다.
http://lincat.tistory.com/166





역시 밤길을 거닐어..



항하잉 거리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보입니다.



나름 유명한 이집..

맛나보이는 케익들과 파이들





발리에서 본 여행자 카페 토랑같은 느낌?




처음 베트남을 온 분을 위해 주문한

까페스어다와 카페덴!



그리고 혀가 녹아버릴거 같은 치즈케익..;;



다양한 메뉴들..




인상적인 티슈통!



가격표~



그나마 여행자 거리쪽의 카페들은 좀 늦은 시간까지
영업합니다.;;;

대부분 좀 일찍 닫거든요.

평일 10시면 거의다 문을 닫아요.



아 그리고 전 안 먹어봤는데
다른 친구 말이 초콜렛 종류가 맛나다고 하네요 ^^




3줄 요약

1. 베트남에 오면 베트남 커피는 기본!!!

2. 유럽식 카페에서 여행자 기분 내는 것도 좋죠

3. 가끔은 STOP, 무슨 일이든 잠시 쉬어가는 것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