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예쁘게 걷다가..

어디 들어가 커피 한잔해도 좋은 곳


그리고..



자꾸만 바뀌는 곳...





몽골에서 귀국하고 직후...






우르르르 갔었던

서울 관광객 포스?




정작..;;
요넘들은




이듬해 인도네시아에서 잔뜩 보고



실컷 즐기고 왔다능..

작은 애들로만 몇마리 현지 구입...




막샷을 날려도 좋은 곳..





괜찮은 북카페에서

다리도 쉬어가고...





달콤한 아이스라떼 한잔에
두꺼운 책 한권이면





나도 차도녀...

아..; 왜 이럴 때 여자는 된장녀가 되는지
이해가 참 안된다능..ㅡㅡ;;




갑자기...

이런 먼지 없는 카페거리를 걸어 보고 싶은 오늘...




베트남 하노이에서..

12월..시작합니다!!!!


아자아자 12월도 화이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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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신희 2015.03.08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고갑니다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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