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신기하게도 커피 원산지로
봉사활동을 간 덕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페루 ...
셋다 자바 커피, 베트남 커피, 남미커피

한국보다는
맛들이 확실히 진합니다.

그래도 한국식의 미묘한 달콤한 느낌?
뭐랄까요..

원산지의 진한 커피와
센 로스팅이랄까요..
그래서 한국에서 마시는 커피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


지난 번에 갔었던~
살또 한번 더 갔어요

ㅎㅎㅎ 그땐 뜻을 몰랐는데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는
70% 정도 비슷합니다.

스페인어로도 살또는 점프란 뜻이랍니다.


작지만
분위기 좋은 카페~


마일리지 쿠폰


오늘도 주문은~


허니브래드~



카라멜 마끼야또


수다는 길어지고
목은 또 마르고


모카 프라푸치노도~

맛있게 재미있게 시간 보냈답니다.

한가한 낮의 카페 노닥거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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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하루하루가 짧아서 마음이 급했던 날들 중 잠깐의 여유~

2. 언제가 되야 또 마일리지 쿠폰 도장찍어가면서 마셔볼까나요~

3. 요즘 한국엔 카페가 너무너무너무 많네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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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 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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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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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ram_林 2012.12.0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키아또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커피 참 좋아해서 저도 카페가는 거 좋아하거든요.^^
    가격도 착한 편이구요, 부산이라 안타까울 따름이군요.ㅎㅎ

    • 적묘 2012.12.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unhee님 이렇게 주인이 직접 고민해서 만드는 작은 카페들이 좋은데
      자꾸 큰 체인점들이 몸집불리기만 하니까
      커피도 맛이 없어지고 분위기도 시끄러워져서..ㅠㅠ

      슬퍼요.

      부산도 최근에 카페가 정말 많이 생겼답니다.
      예전의 양념치킨 붐같은 기분이랄까요...;;;

      여기도 커피 만들어주시는 분이 많이 걱정하더니만,
      그래도 맛 있었어요. ㅎㅎㅎ

  2. 도플파란 2012.12.0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진한커피 좋아해요...ㅋㅋㅋ 울나라 커피는 중간정도 로스팅해서 그럴꺼에요.. 풀시티로 하는데 찾아보세요..ㅎㅎㅎ

    • 적묘 2012.12.0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플파란님 저는 지금 페루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강배전인 편입니다.

      에스프레소가 일반화되어 있는 남미니까요.
      특히 페루 커피는 산미와 감칠맛이 좋아서
      베트남보다 훨 나아요. 베트남은 로부스터인데다가 강배전으로 태워버리니까요.

      Chanchamayo, Cuzco, Tingomaria, Cajamrca, Tamborapa, Canchaque
      각 지역에서 나오는 커피가 다 맛있고
      어차피 전 집에서 제가 내려마시니까

      그냥 원두를 살때 맛과 향을 물어보고 시음한 다음에 구매하면 된답니다.


  3. 광주랑 2012.12.0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그런지 따뜻한 차한잔이 절로 생각나네요~ 거기에 제가 좋아 하는 달달한 커피가~ ^^
    가격도 착하고~ 조만간 부산갈 일 있는데~ 그때 꼭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적묘 2012.12.0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주랑님 사하구에 가실 일이 없다면 위치상 조금 애매합니다 ^^:;

      주변에 다른 무언가가 있는게 아니라서요~
      남포동이나 서면에도 맛있는 카페 많답니다~
      코스에 따라서 조금만 검색하시면 괜찮은 카페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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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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