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곳이지만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안전하게 꾸며진 공원

바다로 내려가는 길도 좋고

이쪽 편 거리도 좋고

갈때마다 바뀌는 풍경도 좋은
바랑코 광장의 요즘

하늘에서 땅까지
라는 주제의 회화전을 하고 있네요




참 바랑코도 역사거리들 중 하나라서
슈퍼마켓인 메뜨로도
이렇게 외부는 옛 건물 그대로라서
고전적이고, 안에 들어가면 그냥 보통의 슈퍼마켓이랍니다.


항상 광장 앞에는
성당이 있지요.
여긴 바랑코 광장이니까, 바랑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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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남미적 색채란 느낌....한국에 가면 촌스러울까요?

2. 매순간을 감사히... 이런 삶의 순간을 남겨봅니다.

3. 그림, 음악, 그리고 춤!!! 여긴 남미 페루입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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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린. 2012.11.05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전시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2. 우리마을한의사 2012.11.05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행의 끝 남미 페루 전 언제 가보려나요 멋집니다!ㅜㅜ

    • 적묘 2012.11.0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마을한의사님, 여행의 끝은 아프리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전 미국도, 유럽도 안가봐서..;;
      아프리카는 또 언제 가려나요~~~ ㅎ
      그리고 전 남미 중에서도 페루 밖에 모른답니다.

      페루 중에서도 가본 도시는 3,4군데 밖에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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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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