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식별가능한 인물 사진이나
지인들의 사진을 최소로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사진이나 풍경처럼
인물이 없기 힘들거나
그 지역의 의상이나 전통 춤 등
인물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경우


그런 경우는 제외하면
지인들의 사진은 대부분 아예 다른 폴더로 분류해버립니다.

블로그 업데이트 할땐 열어보지도 않지요.

그래서 그런 사진들은 인터넷이 느릴 경우
usb로 직접 전달하거나
용량을 줄여서 이메일로 보내게 됩니다.



전 여전히 다음메일을 사용하는데
특히  hanmail이라는 주소가
한국,한글,한식, 한옥, 한메일
이렇게 한국을 상징하는 이름이기도 해서 좋아합니다.

최근엔 스팸이 넘 많고 여러가지로 불편하기도 하지만요

어느 분이 한번에 사진을 여러장 어떻게 보내냐고
문의하셔서
살짝 올려봅니다.

일반 모드에서는 사진을 일일이 하나씩
찾아보기해서 파일을 첨부해야하지요.


activex 모드사용
을 눌러주시면

파일을 첨부하는 창 자체가 커집니다.

그러면 내 pc를 선택해서 파일들을 선택해도 되고


아예 옆에 탐색기를 하나 열어 놓고
보내고 싶은 사진들을 여러 개 선택해서

마우스로 쭈욱 끌어가지고 오면 됩니다.




사진 용량을 가로 600픽셀정도로
 작게 줄인 상태라면
25MB까지 200여장의 사진을 첨부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많은 사진을 보낼 때는 그냥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하나로 만든 다음에
한개만 첨부!

 더 편하지만, 받는 분이
압축을 풀지 못한다면
그것도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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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다른 메일계정들도 비슷비슷한 방법, 사진은 압축해도 용량은 거의 비슷.

2. 별거 아니지만, 여러장 사진 보내는거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3. 실제로 저희집은 인터넷이 느려서 그냥 usb로 담아서 가져가는 편이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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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09.0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께서는 한국으로 사진도 이메일로 보내시는군요 ㅎㅎㅎ 요즘은 대용량 메일 보내는 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한메일은 용량 큰 파일을 다 올려보낸 후 보내기를 눌러야 했고, 네이버 메일은 보내기를 누른 후 용량 큰 파일을 올려보내기 시작해서 주로 네이버 메일 썼었거든요. 대용량 메일은 그냥 보내기 누르고 자거나 다른 짓 하면 되었으니까요. 여기서는 20메가 정도면 한국에서 대용량 메일 보내는 것과 맞먹는데 아예 포기하고 살아서 요즘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 적묘 2012.09.0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좀이님, 대용량은 25메가 넘어가면 지네가 설정합니다.
      문제는 30일 이내에 다운 받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거죠

      언제 확인할지 모르니까 언제든 다운 받을 수 있게
      25메가 이하로 보내주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페루는 돈을 내는 정도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속도라서요
      저희 집도 비슷하게 느리기 떄문에
      후보정하고 사이즈 줄인 사진 5장 정도만 첨부하면
      한장이 약 100kb라서 10분이면 갑니다.

      글에서도 계속 써 놓았지만
      usb로 직접 가져가는 편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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