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지어진 오래된 대성당입니다.
다른 여행 사이트들을 찾다보면
이 성당은 흰색이고 지금 예수상이 있는 곳에
십자가가 있더라구요.

역시 50여년전의 큰 지진이 원인이었을까요?

Basílica Menor - Catedral
(1647 - 1666)
En la esquina de los jirones Orbegoso e Independencia.
De arquitectura sobria, atesora valiosa silería,
así como retablos de estilo barroco y rococó.



http://www.perunorte.com/tours/trujillo/iglesias.htm

사이트 참조 하시구요 ^^


 아르마스 광장을 사이로 두고
대성당과 여행자 정보센터가 마주보고 있어요
간단한 지도와 정보를 제공해준답니다

http://historiadocumentaldetrujillodelperu.blogspot.com/
이런 사이트도 있으니까 참고 ^^


다가가면..


역시 증명사진!!!


항상 성당 안에 들어가기 전에 전체샷 하나


줌을 있는대로!!!


가운데 돔은
자연광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채광창 역할을 하지요

17세기에 촛불만으로 밝히기엔 힘들었을테니
이런 자연채광창의 존재는 필수!
일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사가 없는 시간이어서
전체를 다 돌아서
성당을 완전히 다 둘러볼 수 있었어요.


물론...항상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고..;;
요즘은 생각없이 플래시 터트리는 분들이
좀 많아져서 힘들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빛은 유물에 안 좋으니까 자제를!


이제 시작한 북부 여행의 안전을 기도하며
성호를 긋고 살짝 인사를 꾸벅

모두들 행복한 하루를 위해
짧은 화살기도도 한번 날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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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뜨루히요도 7,8월은 겨울 분위기네요. 낮엔 덥고 밤엔 추워요!!!

2. 바로 옆에 작은 박물관과 지하무덤이 있어요. 그건 따로 소개.

3. 박물관이나 성당들은 대부분 플래시 사용하지 않으면 촬영 가능합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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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오 2012.07.24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여행 중 들린 성당인 모양이구나.
    옛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국가들이 참 부럽더구나.
    현대화를 한답시고 옛것들을 마구 철거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깝다.

    • 적묘 2012.07.3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 여긴... 골목마다 성당이라서
      여행 중에 들리는 것이 아니라
      여행의 목적이 성당 구경인 경우가 많답니다.

      오랜 식민지 기간과 함께 이전 역사에 대한 상실 부분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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