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흘러가는
길 위의 시간들이

아무렇지 않게
스쳐지나가는 순간


찰나를 담아본다

그 모든 것이 모여서 여행을 의미있게 만든다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들
존재하지 않던 추억을 만든다.

옛 역사에 기대 장사치가 가득한 상업적인 돌무더기도
하나의 의미가 된다.

그래서 또 다른 기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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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1. 페루를, 걷고 있습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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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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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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