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flashmob is for promoting KOICA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이메일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특정한 날짜ㆍ시간ㆍ장소를 정한 뒤에 모인 다음
약속된 행동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흩어지는

모임이나 행위를 일컫는 말




코이카 단원들은 한 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하더라도
자주 만나는 일은 정말 힘들답니다.

출장, 휴가 등의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승인을 받는 것이 원칙이니까요.




이번주는
코이카 페루 단원들의 건강검진과
분야별 토의를 위한 날들이었습니다.

모든 페루의 코이카 단원들이 모이게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어느 단원(까하마르카의 보배단원)의
멋진 아이디어로

몇 주 전부터 플래시몹을 준비하였답니다.


K-POP 노래들과 춤
그리고 마지막은 강강술래로 끝나는
한국적인 플래시몹!!!

모든 홍보는 페이스북!
NADA MAS!!



그리고 중간에 들어가는 태권 체조까지!!!



멋진 플래시몹이었습니다! 모두들 멋졌어요!
ARRIBA COREA! ARRIBA PERU

모두들 감사합니다.
GRACIAS POR TODOS

일찍부터 와서 기다려준 친구들 고마워요 ^^


2012/05/07 - [코이카 활동보고서]1차 반기, 적묘의 페루 6개월
2012/05/12 - [적묘의 KOICA]한국어 교육,UNFV에서 한국주간 계획서 작성 중
2012/05/23 - [적묘의 페루]한국주간행사, 사진전 첫날은 분홍색 한복~
2012/03/21 - [적묘의 코이카]신규가 한국어 수업을 하기까지의 준비과정
2012/03/11 - [JYJ가 페루에 오는 날]사진추가+소녀들은 이제, 공항으로 갑니다!!!
2012/02/17 - [적묘의 코이카]까야오 벨라비스타, 한페 병원을 담다
2012/01/14 - [페루,리마] 코이카 단원생활의 꽃, 프로젝트 그리고 기증식!!!

2011/12/30 - [적묘의 페루,코이카] 해외봉사 단원의 딜레마와 고민
2011/12/27 - [적묘의 코이카]양치질을 배워보자! 의료봉사의 필요성
2011/12/13 - [코이카의 꿈, 페루] 바자회로 마지막까지 봉사하다!!!
2011/12/08 - [적묘의 코이카] 남미 최고의 대학에서 한국주간 행사가 열리다.
2011/11/27 - [적묘의 코이카]헬렌켈러 학교에서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다.
2011/11/20 - [적묘의 코이카]세계에 나눔을 실천하는 K-DNA를 페루 리마에서 만나다!!



3줄 요약

1. 30분의 시간~~ 즐겁고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_+

2. 다음 번엔 밝은 시간에 합시다!

3. KOICA PERU....ARRIBA PERÚ Y COREA POR SIEMPRE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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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묘 2012.06.1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컷....댓글 달았더니 홀랑 지워주셨네요..;;
    덧붙여 써봅니다.
    나중에 따로 한번 글을 다시 올리겠지만...


    코이카 단원들은 모두 같이 모여사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임지로 발령이 납니다.

    자주자주 연락하고 사는 분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아프리카 같은 경우, 동기 수도 적을 뿐더러
    가장 가까운 동기의 집이 버스로 열 몇시간 걸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직장 생활 해보셨습니까?
    아르바이트라도?

    그럴 때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매일 같이 무언가 하고
    그런 타입의 사람이시라면 여기서도 그러실 거구요

    아니라면, 여기서도 그러실 수 있을겁니다.

    자꾸 일반화하는 질문을 하시는데

    다들 성인이 된 후에 만난
    해외에서의 생활입니다.
    저마다 배경도 다르고, 전공도 다르고 나이도 다릅니다.
    성향이 맞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임기 끝날 때까지 한번도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놀러 온 것도 아니고
    각자 근무하는 근무지도 다릅니다.
    인근에 집이 있고 자주 만날 수 있는 정도의 근무 강도라면 자주 만나겠지요.

    .....
    일반화나 단순화 시키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다른 코이카 단원들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꼭 들어가 보십시오.

    인간 관계의 외로움이나 갈등이란 이유로도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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