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터전이고 삶의 현장인 그곳,

동남아시아 최대의 강..






저 높이 티벳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메콩강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 보다






강이 없다면 푸른 자연도 없다



삶은 강 위에서 이루어지고

강을 타고 흐른다




그 어떤 것도 강을 떠날 수 없다..

생명 줄기..





야자를 따서 팔고..


야자잎을 말려 집을 짓고





강의 모래를 파고



길이 되고


삶이 된다..








일상처럼 흘러가는 강




상류의 중국이

 

철도를 만들면서 지반을 침하시키고 댐을 만들어서 물을 막고





그래도 이들은 강을 떠날 수 없다



모든 것은 메콩강에서 시작되고




그로 인해 살아간다

언제나 거기에 있으니까....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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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민파파 2010.08.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view 미로그인을 해서 추천을 했네요.
    적묘님은 멋진 활동도 같이 하시네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전 티스토리는 아마도 8월말정도 되어야 이동을 할것 같아요.
    네이버쪽 블로그에서 진행하는게 요즘 많아서 이동할 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네이버는 카로그때와는 많이 다른 편이거든요. 거기에서는 체험단이나 리뷰도 많이 하고 있어서요.

    네이버 http://blog.naver.com/gyoil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적묘 2010.08.1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왓왓 정민아빠님
      여기서 뵈니 또 반갑네요!!!

      ^^ 저도 인사드리러 갈게요!!!
      여긴 제 네이버 블로그랍니다!

      http://blog.naver.com/lin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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