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항상 보는 곳이랍니다.

공원이구요
일년 내내 개방되어 있는 곳이고
그러니 당연히 무료!!!

Parque de la Exposición
전시공원에서 내리면 됩니다.
비잔틴 파빌리온 Pabellón Bizantino

이라는 작은 누각이라고 해야 하나요?
한국식으로 하면 정자?



밤 사진이 정말 예쁘던데
저는 밤에는 못 가봤어요.

밤엔 조금 위험한 곳입니다.




Pabellón bizantino construido durante el gobierno de Augusto B. Leguía

아우구스토 B 정부 기간에 세워졌다는 내용입니다.

페루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이때 많은 건물과 시청, 미술관 등등등~~~

1961년 부터 지어졌지만 1970년대에 엄청나게 손상된 것을
1990년대 다시 재건 된 곳이라고 합니다.


http://es.wikipedia.org/wiki/Parque_de_la_Exposici%C3%B3n

위키피아에 잘 나와 있습니다 ^^


이렇게 도시 한가운데의
공원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이 건물....

작지만 참 예쁘답니다



바로 앞엔 미술관
말리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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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가끔은 한낮에 한가로이 걷고 싶어집니다~

2. 사실 위험한 거리라서 낮에도 조심하라는 곳!

3. 저 미술관은 다음에 소개할게요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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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4.0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예쁘네요~
    공원들은 대부분 밤엔 우범지역이죠.
    몸조심하시고. 카메라도 조심하시고. ^^
    그치만 밤에도 예쁠듯해요 ㅎㅎ

    • 적묘 2012.04.0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페루는 지역에 따라서 달라요.
      사실 어디나...밤은 항상 낮보다 위험한 법이지요 ^^;;

      카메라는..이미 망가질때로 망가져서..하아..ㅠㅠ

  2. 페니 2012.04.0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아기랑 리마에 가서 몇년간 살 예정이라
    페루 검색하다 여기를 알게 되었어요 잘 안 알려진 나라라서 궁금한 게 많았는데
    좋은 정보들 감사해요

    • 적묘 2012.04.06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아기와 함께!!!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아기에겐 정말 좋은 기회고 경험일거예요~~~

      엄마 입장에서는..;;; 많이 힘드시겠지만요.
      말통하는 한국에서도 아기 키우는게 힘든데..;;;

      어쨌든~~~ 제가 올리는 정보는 나름다..;;; 좋은 곳만 올리고 있다는 것은 감안하시고
      여기 먼지랑 공기는 좋지 않아요.
      소음도 많구요..;; 저처럼 카메라 막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항상 안전이 최우선!!!!

    • 페니 2012.04.07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답글 감사합니다^^
      아기가 아직 20개월이랍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제가 스페인어를 할 줄 안다는것..(조금ㅎ)
      먼지도 많고 공기가안좋다고 하시니
      혼자가는 거면 몰라도 아기가 있어서 걱정돼서^^;
      초면에 죄송한데 질문좀해도될까요
      공기청정기나 에어워셔를 사가면 도움이 될까요?
      지난 포스팅 보니깐 습기가 많다고 하여
      제습기는 하나 사갈까 생각중이에요

    • 적묘 2012.04.0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여기도 제습기는 파는데
      저는 안해봐서 모르는데..
      전기 제품은 일단 다 피곤하다..라고 하더라구요
      세관 통과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가능하면 여기서 구입할 수 있으면 다 ~~~~
      여기서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게다가 제가 바다에 좀 가까이 사는데다가 집이 오래되서
      일단 저희 집이 더 유독 습기가 많은 거기도 하구요

      요즘 집들은 간간히 에어컨도 설치하더라구요.
      lg랑 삼성은 다 들어와 있으니까
      여기서 구입하는게 나을수도 있을거예요~~~~

      국내에서 확인해보시고
      페루에서 구입가능한지랑 가격 알아보시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해요.
      심하면 세관에서 2달 그냥 잡아 놓더라구요~~~

    • 페니 2012.04.0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답글 감사합니다!

      다 준비해서 갈려고 했는데 한번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주재원으로 컨테이너 이사하는건데
      이삿짐 도착에만 1달이라더니 세관문제 생기면 더 늦어질 수도 있는거네요

      리마의 바다 가까운 집은 습도가 엄청 높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저희는 애기가 있어서 집 구할 때 일단 바다쪽은 제외시키려고 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적묘 2012.04.08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엣 그럼 저보다는 선임분들께 여쭤보시는게 빠르겠네요
      전 아직 6개월 밖에 안 살아서 잘 모르는게 더 많답니다 ^^

      일단 주재원들이 사는 집과 봉사단원들이 사는 집은
      레벨자체가 달라서 ㅎㅎㅎㅎ

      주거지역과 집 수준이 너무 다르니까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될거 같진 않네요.

      세관관련 문제는 다들 그때 그때 너무 달라서
      여기가 제 3세계구나 싶긴합니다~~~~

      운이 좋으면 한번에 콜!!!
      아니면 뒷돈 쓰는게 빠르다고 하네요.

    • 페니 2012.04.0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6개월밖에 안되셨군요 근데 이렇게 깨알같이 알찬 포스팅을 하고 계시다니.. 보는 입장에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페루는 막상 생활하려니 생활정보가 너무 없어서 좀 막막하더라구요
      또 선임분들은 남편을 통하긴 하는데 제가 직접 연락할수는 없으니 조금 답답한 마음이 없잖아 있는데
      적묘님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 적묘 2012.04.1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제가 가는 곳마다 제가 목말랐던 부분들을
      제 시각에 맞춰서 올리다 보니

      정작 고급 정보는 없는 편입니다 하하하하..;;
      고급레스토랑이나 호텔, 숙식 정보 및 여행관련..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목말랐던 정보들이 많았는데
      결국은 제가 올리게 되더라구요.

      페루의 경우, 한인수가 기껏 천여명이고
      그 중에서 블로깅을 꾸준히 하는 분이 없어서 저도 아쉬운 것들이 많았지요.

      그러다보니
      봉사자로 한 지역에 묶여있는 지라
      오히려 다른 유명지역들에 대한 여행정보는
      제 블로그엔 없는 거지요

  3. 2012.04.0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중 페루로 파견 예정인 협력의사입니다. 적묘님 덕에 이래저래 많은 정보 얻고 있어서 이렇게 발도장 쿡 찍고 갑니다.! ^^

    • 적묘 2012.04.07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봉님 앗 어디로 파견되시옵니까..;;
      저 비밀글로 연락처 하나 주시면 안될까요?

      카메라 렌즈에 문제가 생겨서
      하나 부탁드리려고 합니다..ㅠㅠ

      꼭 연락 좀 주세요.

  4. 2012.04.07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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