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에서

대사협 봉사활동 4개월 동안에
딱히...;;;;;

근사하게 먹었던 적은
역시 행사 때마다죠!!!

특히 단기 봉사단원들이 왔을 때는
호텔에서 묵기 때문에
그 덕에 호텔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_+





실제로 하루를 묵은게 아니라서
그냥 정원만!!!



시설 좋다고 하더라구요.

가자마다 대학 근처인데요
약 15개가 넘는 호텔들이 있어요.

쇼핑몰이랑 가까운데다가
공항까지도 가까운 편이거든요.




예쁘게 잘 꾸며 놓았어요.
근데 호텔 이름이 정말 기억이 안나네요..;;


특급호텔은 아니지만!!!
아 그래서 이름을 찾기가 더 어려운가 봐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은.....
일단 깔끔하긴 한데!!!


생각보다 먹을 건 많이 없었어요


그냥 정말 오랜만에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데서
밥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야금야금!!!


그리고 한국처럼
막 다 익어서
단물이 줄줄 흐를때 먹는 과일이 아니라서
조금 실망할 수도 있어요.


그냥 과일보다는
과일 펀치같은걸 더 추천!!!


과연 얼마나 나왔는지
것도 제가 계산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러면..

제가 계산하는 식당은 대충 이런 분위기!!
구경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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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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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동 2012.0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사떼 사떼 오랜만에 보니 먹고 싶네요.
    저거 다 드시고 아마도 거금 이천원은 너끈히 내시고 나오셨겠네요!!

    • 적묘 2012.01.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동님 저 정말 사떼 생각나요..ㅠㅠ
      아웅~~~ 수까수까!!!!!
      제 생각에도 한 천 500원에서 2천원 사이 냈을거예요 ㅎㅎㅎ
      근데 저건 발리에서 먹어서 더 비쌌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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