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고양이

진리의 노랑둥이를 선호합니다 +_+
사진이 화사하게 나오니까요.

그리고 가능한 노숙한 고양이가 좋습니다
어릴수록 이성을 잃고 정신없이 달려드니까요.

거리를 유지하면서
우아하게 볼펜을 덮치는 고양이의 야생성 +_+


진정한 낚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고양이 낚시라 할 수 있지요.



13년 묵은 고양이라면
적당하달까요 +_+



우아하게 자리를 지키면서
천천히 볼펜을 탐색합니다!



입을 크게 열어

아음!!!!


먼저 맛부터 보구요~



잘근잘근 씹을 시간도 줍니다!!!


내 이빨은 아직 튼튼해!!!!


몽실이는 요렇게 사진 찍은 여유가 없이
달려드는 꼬맹이고
깜찍양은 귀찮아하기 때문에 +_+


요런 사진들은

분홍이불 깔고 드러누운 초롱군이 주로~


+_+ 월간낚시의 월척이 되는거지요



그리고 +_+

고양이 발이라도 빌리고 싶을만큼 바쁜 분들에게~


고양이발은 요정도 +_+
도움밖에 안된다는 것도 권말부록으로 ㅎㅎㅎ


볼펜을 잡아야 글을 쓸텐데...

중학생 나인데도 글을 아직 못쓰는 초롱군..;;
좀더 노력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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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갑자기 초롱군이 보고 싶군요 +_+ 보들보들~

2. 초롱군은 참 사진찍기 좋을만큼 잘 낚이는 내 고양이!!!

3. 볼펜으로 글 쓰면 권말부록이 아니라 특집기사감인데...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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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1.12.16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 고양이 발(정확히는 발톱)은 포크용도로 아주 유용했죠..
    귀차니즘과 게으름에 휩싸여 살던 큰놈이, 운동시킬 요량으로 발끝 달까말까한 곳에 놓인 간식을 먹을때 사용하던 필살기..ㅋㅋ
    발톱뻗고 찍고 먹고... ㅎㅎㅎㅎ
    먼지공놀이 하던 실력으로 바닥먼지좀 모아줬으면 하는 맘에 열혈잔소리를 늘어놨던 기억도 있네요 ㅋㅋㅋㅋ

    • 적묘 2011.12.1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호오...능력자지 말입니다 ㅎㅎㅎ

      고양이의 고무고무 신공~~~ 멋지네요!!!

      청소기 옵션이 발휘된다면 정말 더 멋지겠는걸요!

  2. 아트핸드 2011.12.1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보니 생각나네요 그 적묘님은 보라색이던가요 사랑해(볼펜) 장난감 대용으로 비슷한거 사다가 캣타워 위로 유인해서
    가지고 놀라고 냅둿더니 발로 처내서 사진찍다가 눈찔렸던기억이 =_=...

    • 적묘 2011.12.1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트핸드님 ㅎㅎㅎ 역시 사진은 애정으로 찍는거지 말입니다

      항상 괴롭힘을 당하는 쪽은 찍사..;;
      찍히는 초롱군은 언제나 나른나른한 느낌이지 않습니까!!!

      푸하하하하
      볼펜에 찔리다뉘..ㅠㅠ 아프지 않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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