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집은 아니고
다른 단원의 홈스테이집입니다.

주소상으로 꽤 가깝더니
실제로도 길하나 건너서더라구요.

호오..

집에 고양이가 있습니다 +_+




역시..

어디가나~~~




고양이는 정말 진리라능!!!

완전 복실복실!!!!





도나가 생각나는

노르웨이숲고양이 같기도 하고

역시 동글한 얼굴이 페르시안?

뭐든...장모종 고양이랍니다.



애교가 어찌나 넘치는지!!!!



낯가림도 없이 부비부비..

특히 이집은
홈스테이를 전문으로 하는 집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오가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살짝 팅겨주며~
귀엽게 밀당을 하더니


지긋하게 시선 한번 줍니다!!!

데 돈데 에스데?

소이 데 꼬레아~ ^^


다른 단원의 홈스테이 집에도
고양이들이 있던데

제가 있는 집은 카나리아가 있지요 ^^



새도 좋고~
개도 좋고~

창가의 필수요소인 고양이가 있다면
금상첨화지요!!!



1줄 요약

1. 부비부비 페루고양이도 부비부비 잘합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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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동 2011.10.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루 집은 모두 이렇게 갤러리 같을까요 ^^
    적묘님의 사진 기술도 한 몫 하겠죠?
    이제 지구 반대편 고양이의 부비 부비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페루는 지금 어떤 계절일까요.
    한국은 가을이 깊어 갑니다.

    • 적묘 2011.10.13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동님, 인도네시아의 집들도 은근 소소하게 꾸미는거 많았는데 여기도 딱 그런느낌이예요.

      여기저기서 사온거나 선물한거 전부다 쫙...
      깔아 놓고 보이는데다 놓고 그러니까
      느낌은 갤러리..

      개인적 소견은 저 먼지들..청소 어쩔..ㅎㅎㅎ
      집 안밖에서 신는 신발이 같은 것도 글쿠..;;

      먼지랑 고양이털이 왔다갔다 한답니다..ㅠㅠ
      아 여기 고양이들은 외출 고양이예요 ^^

    • 아리동 2011.10.1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 저것 늘어 놓고 인테리어 하는 건
      인도네시아 처럼 까까가 있는 경우나 가능한 것 아닐까 싶기도요. 청소 걱정하는 건 저나 적묘님이나 삭삭 치우고 물걸레질 하는 청소 마인드가 있어서 일 것 같아요. ㅎㅎ (그러고 보니 인니에서 까까에게 물걸레질 시키시던 저희 엄마 생각 나요. 씨알도 안 먹혔지만요)

      외출냥이가 가능한 건 그 만큼 사람들이 냥이에게 관대한 가봐요. 좋은데요 ^^

    • 적묘 2011.10.2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동님 빙고!!! 여기도 청소하는 사람쓴답니다..ㅜㅜ
      근데..;; 대부분 아아..싶어요...

      무엇보다 페루는 인종이 워낙 여러가지도 섞여있어서
      외모까지 차이난답니다..;;;

      여러가지도 다르네요~~~
      전 아시아쪽만 다녀서 그런가봐요

  2. 푸른사랑 2011.10.1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부비부비.. 느껴본지가 언제인지..

    고양이도 새도 좋지만...
    저는 개가 너무 좋아요. ^^

    집에 새 식구가 왔어요.
    이제 갓 한달넘어 엄마와 떨어진게 너무나 가엽지만..
    그 귀여움으로 온 식구들 밥 도 못먹고 저만 바라보게 만든
    꼬물이랍니다.

    • 적묘 2011.10.13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개는..넘쳐나는 곳이 페루랍니다

      근데..;; 정말 큰!! 개가 많아요~~~

      귀여운 강쥐들보다 한참 큰 애들이
      길에서 어슬렁!!!

  3. 탱크누나 2011.10.17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가가 넘 귀엽네요~ 게다가 애교까지...
    어디든 참.. 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좋아 보여요... 초롱군 닮은 노랑둥이는 없나요?
    페루에서 가장 흔한 냥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 적묘 2011.10.1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탱크누나님 정말 이쁘죠?
      근데 여긴 벼룩이 많아서..ㅠㅠ

      길에 다니는 고양이들이나 개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벼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사실 지레 겁먹고 있어요.

      저희 동네는 개는 많은데 고양이는 시장에서 한번 본게 다네요~~~
      고양이들이 많은 곳이 몇 군데 있다고 해서 기대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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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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