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떼 6

[적묘의 커피]스타벅스 밀크포머,주의사항,스벅우유거품기,홈카페,카페라떼,일본선물

일본에서만 판매 중인 스타벅스 밀크포머우유거품기입니다.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에겐좋은 아이템 +_+ 지난 주에 받아서, 바쁜 시간 보내고이제사 열어서 맛있는 라떼를 만들어 보았어요!!! 컵이 유리라는 것뚜껑이 있다는 것!!! AA 베터리 두개가 들어갑니다. ] 이렇게 열면 또 상자에 적혀있는 경고주의 사항이 유리잔 안에 들어 있어요. 그리고 또 사용법이 유리잔에도 적혀 있어요. 카푸치노 만들기~ 일단 베터리부터 넣어봅니다. 요렇게!!! 딱 보고 넣으면 되요. 옆에 그림 있어요. 야무지게 닫아주고 작동시키면세상 쉽게 윙하고 켜집니다. 안내서를 보면... 이건 또 씻을 땐 꼭 빼서 씻으라고 되어 있구요. 우유는 100ml만 넣으라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40초 정도 덥힌 다음에 잘 휩핑하라는 ..... 일본어 ..

적묘의 달콤새콤 2018.09.29 (8)

[적묘의 부산]독일식 나이테 케익, 바움쿠헨,온천장 디저트 카페 구본,Baumkuchen

친구님이 강력하게 제안해 주지 않으면가지 않았을 건데.. 티비서 봤다고 +_+ 한번 가봤습니다. 생각지도 않은온천장 한쪽에 금강공원 입구에서천천히 걸어가다보면 이런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곳에 딱!!! 등장.. 입구에서부터 바람에 흘러나오는 허브향이정말 인상적인 정원이 시작됩니다. 창이 많은 카페 내부도 좋습니다~ 한가롭게 있고 싶어지는 테이블과 의자도 내부 색감도 참 좋더라구요. 목적은... 바움쿠헨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 책에 있는 바로 그 음식 중 하나입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생산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하루에 판매갯수가 정해져있습니다. 가서 이름 적고 11시부터 순서대로 가서 골라 구입. 그리고 그 다음부터 카페로 운영됩니다. 11시 전에 갔는데 벌써 창가에 사람들..

적묘의 달콤새콤 2016.09.06 (4)

[부산,사하구] 카페 살또salto에서 달콤한 허니브레드를!

사하 전화국 뒤쪽이라서 사실..;; 요쪽에 그렇게 괜찮은 카페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요 동네는 순전히 오사카라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오코노미야키와 라멘을 파는 집 때문에 갔었는데 카페가 없어 무지 아쉬웠었어요. 이번에 하나 두둥!!! 멋진 카페 추천받았습니다 +_+ 뭔가 뜬금없이 하나 등장하는 카페~ 저쪽엔 학교 이쪽엔 아파트 뭔가..카페 들어설 자리가 없어 보였는데 생겼습니다 +_+ 손글씨가 인상적!!! 최근에 개업하면서 메뉴판도 손글씨로 ㅎㅎㅎ 디자인도 직접하신 듯! 젊은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데 소품도 일일이 직접 골랐다고 하네요. 매장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 그래서 빵은 쪼꼼 늦어요~ 하면서 만들어주시네요 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 요거저거 제가 잼있게 읽은 작가도 좀 있고 오오..시간날때 죽치..

적묘의 달콤새콤 2011.09.12 (8)

[적묘의 사진정리tip] 고양이 포토북, 디카북편집기로 꾸미기

지난 번에 별다방에서 만들고 있던 건 이미 주문완료 했습니다 ^^ 그건 인도네시아 여행기 4개월이었구요 이번엔 좀..ㅡㅡ 심난하게도 크게 잡았습니다!!! 10년!!! 초롱,깜찍,몽실 3마리, 다 합하면 10년의시간이 넘는 동안을 담으려고 해요. 가능하면 제가 만났던 모든 고양이들을... 친구님들 고양이들도 한장씩 길냥이들도에게도 페이지를 할애해서 60페이지를 만드려는거죠. 그러려다 보니..;; 일단 외장하드들을 몽창 꺼내서 대 정리 하는 상황 ㅎㅎㅎ 아..심난한 책상의 일부입니다. 일단 커피는 기본으로 가득 만들어 놓구요~ 우유를 먼저 담고 그 위에 그냥 핸드드립하면 이렇게 나온답니다 여기에 좌우로 깔린 외장하드에 usb메모리까지 한가득! 다행인 것이.. 제 방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았지만 찍스 프로그램..

[부산대,카페 초이] 달콤한 치즈케익과 카페라떼의 오후

온라인의 만남이 예상치 못하게 오프에서 즐거움이 되는 일은 종종 있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제가 종종 곤란해 하는 심난한 쪽지,메일,방명록 등이 있었지만요 그래도 삶은 즐거워야죠!!! 맛있는 만남을 가졌더랬습니다 +_+ 사실, 원래 목적은 여기가 아니었어요 그런데 날은 너무너무 덥고!!! 햇살은 미친 듯이 내려쬐고 정말이지..가려는 카페는 수리 중..;; 목적지가 사라지고!!! 어디로 갈까 하는데 바로 이 예쁜 인테리어에 +_+ 무선인터넷 이라고 친절히 적힌 글에!!! 두둥... 완전 만족!!! 어정쩡한 시간이라서 사람도 하나 없고 조용한 카페는 뜨겁고 소란스러운 바깥의 공기를 차단시켜 주고!!! 편안한 테이블에 노트북을 펼쳐 놓고 이것저것 하면서 하랑님과 수다 모드도 좋았지요 오오...저 뜨거운 햇살이 보..

적묘의 달콤새콤 2011.07.19 (8)

[서면,커피볶는집] 여유를 마시다

작년엔 한참 부산에 또 있었어요 잘 다니다가 또 부산을 떠났다가 돌아와서 변한 거리의 모습에 얼마나 놀랐는지..ㅡㅡ;; 그래도 그대로인 곳이 하나 있어줘서 다행입니다. 서면 롯데 백화점 후문쪽에 있어요. 요쪽 길로 들어가서 조금 걸어주세요~ 물 건너간건가요..;; 신공항..ㅡㅡ;; 엘리베이터 없어요~~~ 계단을 걸어 올라갑니다~ 6개월만에 온 부산은 가덕도 현수막과 커피체인점으로 넘쳐나더군요. 어찌나 많이 생겼는지 깜짝 놀랐어요. 종류별로 다 들어왔네요..;;; 그래도 로스터리 카페들도 종종 생겨나고 그렇게 자영업이 성장해야 한다는 마음..;; 거대 자본에 종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뭐 그렇고 그런 무거운 마음들은 커피 한잔으로 날려보내봅니다!!! 캬라멜라떼와 카페라떼 그리고 서비스 커피 과자~ 제가..

적묘의 달콤새콤 2011.03.2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