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6

[적묘의 코스트코]컨트리프렌치브레드,치즈,발사믹식초, 휘핑크림 그리고 마카롱

식사용으로 좋은 큰 빵이랍니다~ 또 +_+ 방학과 연말이란 건 참..;;사람 많더라구요. 점심시간 저녁시간 피해서사이에 급하게 다녀왔어요. 식사용 빵으로 좋은컨트리 프렌치 브레드~ 노트폰 크기랑 비교~ 꽤 큰 빵인데 생각보다 안쪽이 굉장히 부드러워요.그리고 호두가 많이 들어있고맛이 담백합니다. 하나는 견과류하나는 그냥 우유같은 부드러운 속~ 아빠가 고르셨는데엄마가 좋아하셔서 ^^ 이번에 다시 한번 구입했어요. 지난 번에 구입했던 벨큐브 치즈~ 요렇게 올려서살짝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 크리미해서그냥 실온에서 슥슥 발라도잘 펴지거든요. 이번에 사본 치즈는모짜렐라 슬라이스치즈 전자렌지에 20초만 돌려도사르륵 녹아요. 상큼한 발사믹 식초도 오랜만에 구입 다른 것 필요없고 발사믹만 있으면 소스로 이용할 수 있어서..

[적묘의 페루]아레끼파 유기농 수제치즈아이스크림

아레끼빠 음식이지만먹은 곳은..;;;정작 리마입니다.전 아직도 아레끼빠를 못 가봤고..ㅠㅠ코이카 현지 사무소장 권한으로 휴가가 마음대로 조절된다는 것을 몰랐던 ...죄로남겨 놓은 일주일 휴가가 아예 없어졌습니다. 원래 가려던 휴가 자체가 없어진거죠1년 계획을 하고 살아왔는데 그런 계획 자체가 무의미해지더군요.그래서 저는 지난 4월 뉴욕으로 간 국외휴가를 마지막으로6개월째 주중엔 수업하면서, 1년을 봉사활동을 연장한 결과...주말엔 성당, 성당앞 유기농 시장..그렇게 단조로운 생활과 춥고 우울한 리마 해없는 겨울 6개월을 그대로 리마에서 버티고 있다보니.... 아예 리마 지박령이 되었다는나을만 하면 감기 나을 만 하면 또 새로운 독감 그런거죠그나마 다행인 것이..

적묘의 달콤새콤 2013.10.29 (8)

[적묘의 간단레시피]치즈오믈렛 전기밥통으로 만들기~

간단하게 만드는 계란 오믈렛!!! 그러나 의외로 험난한 과정을 거쳐서.ㅡㅡ 만들게 되었습니다앗!!! 맛있으니 장땡 필요한 것은 계란, 치즈, 토마토, 설탕, 소금 조금 양파 좋아히면 양파도 다져서 넣고~ 전 계란을 네개 썼어요..;; 의도한 것은 아니었답니다. 오랜만에 치즈를 샀거든요 요 치즈를 또각또각 잘라서 계란을 잘 풀어서 달군 후라이팬에 휙 두릅니다. 토마토도 잘라서 올리고 살살 돌리려는데..;;; 아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 날씨가 좋아요!!!! 뚝..가스가 떨어졌..ㅠㅜ 가스 사무실에 전화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전기 밥솥으로 고고싱!!!! 그리고 ..;;;; 아무래도 탈거 같아서 계란하나 더 풀었네요. 총 계란 4개가 되었..ㅠㅠ 과다 섭취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ㅠㅠ 배는 고픈 법!!..

적묘의 달콤새콤 2013.02.23 (4)

[적묘의 아야꾸초]맛있는 시에라빵과 치즈에 푹 빠지다

페루의 빵들은 참 다양합니다. 스페인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고 스페인은 또 아랍의 지배를 받았었기 때문에 아랍빵도 있지요 또 2차 세계대전때 남미로 넘어온 많은 유럽인들도 있으니까 유럽식 빵도 많아요. 리마에는 온갖 빵들이 다 들어오지만 특히 시에라의 화덕 빵은 더 맛있는 듯! 현지인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면 여행자들이 몰라서 못가는 곳도 갈 수 있는 것지요 ^^ 대신에 페루 현지인 집들은 상당히 춥다는 것..ㅠㅠ 아야꾸초 센뜨로 광장 근처랍니다. 정면의 성당이 아야꾸초 대성당~ 골목 골목길에 가면~ 이렇게 빵을 만들어 파는 곳이 있어요 특히 이집에서 맛있는 빵은 바로 요것!!! 기름기 하나도 없이 안은 텅 빈 공갈빵 같은~~ 요런 빵이랍니다. 근데 퍽퍽하지도 않고 어찌나 쫄깃쫄깃한지!!! 딱 반해버리고 ..

적묘의 달콤새콤 2012.09.19 (2)

[페루,로컬시장]채소가 싼 동네시장으로 마실가요~el mercado

오늘의 스페인어 단어 +_+ mercado가 시장 supermercado가 슈퍼마켓! tienda는 가게! 오늘 간 곳은 메르까도입니다~~~ 동네마다 작은 시장이 있는데요. 여기가 슈퍼마켓보다 싸지요~ 페루는 감자의 원산지!!! 다양한 색색가지의 감자가 가득!!! 그리고 넓은 방목장도 있으니~~~ 유제품도 많지요! 다양한 치즈들도 가득 가득! 두부 아니예요~ 치즈랍니다!!! 계란, 피칸, 그리고 저쪽에 올리브도 보이네요 우리나라 김치 먹듯이 올리브 저렇게 절여서 먹어도 맛있어요 보통 이런 건물안에 있는 시장에는 모든게 다 있어요 한쪽에 곡물도 팔고, 이렇게 저쪽 끝에는 생선도 팔지요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고 같지만 다른 것도 있고!!! -딸기는 우리나라 딸기만한게 없어요!!! 베트남도 여기도..;..

[오드아이 설희] 밥상 아래 필수요소!!!

후후후후... 서울에 갈 때마다 극과 극으로 서식지를 자꾸만 바꾸시는 님들 덕분에 제가 좀....여기저기 많이 다니게 되었답니다. 저쪽 끝으로는 까치산.. 요쪽 끝으로는 마천, 거여.. 일산, 산본, 구리 등등등...최근에 안 간 곳도 좀 있네요..ㅡㅡ;;; 어쨌든 저에게 5호선을 한 달음에 달려가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묘!!! 바로 설희양이지요!!!! 물론 항상 저를 맛난 먹을거리로 유혹하는 쭌님 그 과정을 설희양과 레오군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가득이랍니다. 오가는 낯선 이에게 잠깐 긴장하는 듯하더니 이내 아~~~ 몇번 봤던 사람이군!!! 하며 급 안심하는 설희양... 그 와중에 베이컨 치즈 듬뿍 감자씨는 맛나게 요리되고 적묘의 무릎에 따따시하게 기대어 고릉고릉 갑자기 집중 모드인 것은 역시 식탐인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