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 21

[적묘의 일상tip]알로에팩만들기,아보레센스,알로에베라,세상쉬운 알로에팩만들기,알로에 회뜨기

식용이지만 맛이 없기 때문에피부에 양보하고 있는 알로에베라와 알로에 아보레센스 둘다 식용입니다. 그리고 껍질 부분의 알레르기 문제가 없다면알로에 아보레센스는 껍질도 식용 가능 알로에 베라는 껍질 말고 알맹이만!!! 둘다 마찬가지인데요 일단 더 가늘고 날씬한 것이 알로에 아보레센스 먼저 가위로 옆의 뾰족한 가시를 다 잘라줍니다. 그리고 알로에 회를 뜨면 되지요. 아보레센스도이 속을 잘라서 먹어도 되고 그대로 껍질채 갈아서 먹어도 됩니다. 전 그냥 동전 마스크팩 사서 믹서로 잘 갈아놓은 알로에에 담궜다가 팩으로 사용해요. 워낙에 수분함량이 높은 알로에 아보레센스라서다른거 안 넣고 갈아도 이렇게 금방 물기를 먹고쫙 부풀어 오른답니다. 풀어서 얼굴에 올려놓으면 팩 끝!!! 짙은 푸른색이 알로에 아보레센스고그 옆..

[적묘의 일상tip]알로에팩,이거 실화냐,아보레센스,세상쉬운 알로에팩만들기,알로에 회뜨기

알로에 아보레센스 식용입니다 +_+ 키워서 잡아먹는 것도 좋지요 2~3cm 를 한번에 먹으면 대략 정량이라고 하는데요 알로에 아보레센스의 경우 생잎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 채 먹어도 되요. 후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맛 없습니다 갈아 먹거나, 즙을 마시거나, 달여 먹으면 됩니다. 정원의 알로에로 말씀드리자면대략 10년 정도 지네가 알아서 잘 자라고 있다가 요즘 본격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줄기에서 나온 뿌리 부분은 따로 빼서따로 심으려고 분리 중 3~4년 잘 자란 살이 통통한 아래쪽 잎들을 따서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본격 손질 중 가위를 사용하는게 편해요. 날카로운 부분을 잘라줍니다. 그리고 본격 회뜨기 칼을 집어 넣어서쭉 생선 포 뜨듯이 떠주세요. 그리고 그대로 반대쪽으로 칼을 넣어서 껍질과 살을..

적묘의 달콤새콤 2018.05.30 (2)

[적묘의 정원]알로에,키워서 잡아먹기,식용식물,약용식물,마사지팩,알로에 아보레센스

알로에는 백합과 식물로 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고, 고대로부터 신비의 물질이라 불린최초의 약초라고 하네요. 옥상 정원에서꾸준히 꽃을 피우며 잘 자라고 번성하고 있는 +_+ 알로에 아보레센스 꽃이 하나하나 피는 걸마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지만 사실.... 지금 총체적인 난국..ㅜㅜ 얘네... 너무 우리집 좋아하는거 아니에요? 알로에 아보레센스 서식지인가요무려... 식용으로 키우기 시작했으나 수요과 공급의 불균형 자라는 속도를 따라 먹을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위액촉진 효과가 있어서식후에 먹으면 더 좋고 변비 해결에 기막히다는 이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뽀족한 부분만 제거하고 먹으면 되는껍질채 먹어도 되는 알로에랍니다.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아알로에 나눔하려고 한 줄기 끊어보니 으아....

[적묘의 사진]상사화,접사는 포기하고... 비오는 주말 오후

dslr이 망가진 후에당분간 캐논렌즈들은 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올림푸스 pl-6 사용 중 속도, 색감, 접사 느낌 다 못 잡기 때문에적당히 담고 있습니다.... 제가 못 찍어서 그럴겁니다..ㅡㅡ;; 망원렌즈 마운트해서 당겨 찍었습니다. 옥상 정원에 상사화가 마침 피었습니다. 원래는 함양에 꽃무릇 보러 가자고아버지께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비오는 날씨에 태풍인데 과연? 그렇게 말씀드리자마자..; 아침에 완전 비 많이 내리더라구요. 바람도 심하고.. 옆집 옥상에 빗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옥상 정원에는 비가 잠깐 비켰다가다시 그이기 시작합니다. 한가득 피었다가다시 또 떨어지고 다시 꽃봉오리를 가득 매달고 있는 엔젤 트럼팻이랍니다. 정말 추울 때 제외하면 계속해서 화사한 노란 큰 꽃을 피운답니다. 꽃무릇 보러 ..

[적묘의 고양이]묘르신들의 흔한 하루하루,노묘3종세트,동영상,당신도 졸릴걸~

초롱군이 나이를 먹으면서항상 아플까봐 걱정하는데 사실 알 수 없죠.. 확실히 아는 것은 하나 불면증은 없는 듯합니다. 딱딱한 계단 위에서시원하게 드러누운 막내 12살 몽실양도~ 늘씬한 러시안블루의 라인은어디로 갔는지... 뭐...아무렇지 않게 털신처럼 가지런하게 있는~ 무의식 중에 신고 나가면 뜨시겠구나~ 깜찍양은 언제나처럼아빠의 발치에 이리 딩굴 저리 딩굴해도잘 붙어 있는 고양이~ 초롱군은 아빠보다 더 상전 노릇 아빠가 팔걸이에 기대있으면야옹대서 자리를 옮기게 한 다음에자기가 저 자리를 차지한답니다. 은퇴클럽~ 실버클럽~ 클러버 모임인 듯 보송보송한 앞발에 슬쩍 손가락도 대보고 한가로운 시간에는초롱군 눈동자를 한참 들여다 보지요 콧구멍도 예쁘구나~ 이내 졸려합니다. 정말...초롱군이 아픈 곳이 있다고 ..

[적묘의 고양이]정원에 팅커벨이 나타나다, 호랑나비에 대한 러블의 반응

호랑나비 한마리가날개를 말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태어났을까 혹시 이 정원이 나비의 고향일까? 몽실양 아직 모름 그냥 사진을 찍고 있는 일상적인 집사를 보고 있지요 집사는 찍사모드 갓 태어난 어린 나비인지 날개를 말리고 있는 듯 한참을 이렇게 하고 있어서 번들렌즈로도이렇게 접사처럼 담을 수 있었어요. 깨끗한 날개 대칭되는 예쁜 날개 이렇게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으니 몽실양이 슬쩍 다가옵니다. 헛..;;; 팅커벨을 본 줄 알고..;; 잠깐 긴장했지만 그냥 만져달라고 드러눕기~ 아무렇지 않게이렇게 같은 사진에 담아봅니다 화려하게 꽃을 피웠던선인장은 한달만에 꽃이 아니라 나비를 만났네요. 살포시 아쉬습니다. 같은 시기였다면정말 화려한 느낌이었을 텐데 아냐아냐 몽실~~~ 네가 있어서 더 화려해 카리스마있는 칼눈으로..

[적묘의 고양이]확대대상,18살 노묘,확대범은 확대 사진을 찍는다.

겨울 햇살을 담은초롱군의 눈빛 자꾸만 가까이 담고 싶은탐나는 고양이 눈동자~ 자꾸만 확대사진을 담고 싶게 만드는고양이의 눈동자~~~ 오후 햇살이 제일 따뜻하게내려쬐는 시간 거실 테이블 위로 자리를 옮긴초롱군 햇살 한가운데발을 곱게 모으고~ 솜방망이같은 앞발 두 개 꼬옥 발만 이쁜가~~ 수염 수염~~~ 번들렌즈 가지고이만큼 땡겨서 찍어본다 수염이랑 눈썹 끝에 컬 들어간 건...;;; 셋팅파마???? 가끔씩 틀어 놓는 전기 난로에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끝이 살짝 꼬슬꼬슬해진 듯 혀말기 하품~ 에잇... 카메라 들고 있는데도놓쳐서 아쉽~ 인육맛을 느끼는 초롱군~ 한입에 덥썩~ 깨물깨물 좋아하는 고양이~ 초롱군~콧구멍~ 입술~ 눈동자콧대수염 졸리면 바로 변신~ 노랑둥이 중에서도주딩이가 요렇게 얼룩진 고양이를카레자..

[적묘의 사진tip]꽃무릇,같은 꽃, 다른 각도와 심도,기본렌즈로 찍기

가까이 가면 더욱 화려합니다. 9월의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폭염이 가시고가을이 시작되는 것을 눈으로 담아봅니다. 꽃은 가까이 가야 그 느낌이 더 좋습니다. 배경은 다 자르고가까이 더 가까이 가운데보다는한쪽으로 시선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좋은데저는 개인적으로 사진의 공백을 따라끝에서 머무는 오른쪽 끝에 포인트가 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위에서피어난 꽃무릇 꽃잎 사이로 보이는꽃 봉오리를 담아주는 것도~ 정면에서 꽃을 잡아주는 것도 모든 각도를 다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태풍과 비가 오가는부산의 추석 연휴 아침나절의 하늘은그냥 흰 잿빛입니다. 꽃의 색을 더 화려하게 담기 위해서그리고 꽃술의 느낌을 살려보기 위해서 더 한쪽으로 몰아봅니다. 나비같은 꽃잎과 꽃술이아웃 포커싱된 배경 위..

[적묘의 고양이]집사, 그만 찍지? 매그니토로 변신한 이유

비가 오니 나가지도 못하고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뭘 잘못 먹었는지 물 토하고계속 자고 또 자는데도눈도 못 뜨고쭈우우우우욱 집사고만 찍어라~ 포즈는 매그니토 뺨치겠다잉 +_+ 포스도 느껴지는 ...저 앞발 +_+ 이렇게 쭈욱 앞발을 뻗어가며 기지개를 켜는 이유는? 사실, 초롱군은 비가 와도 중간중간 나갑니다~~~ 나가고 싶다고 하면데리고 나가요 장마에 더 쑥쑥 잘 자라고 있는 캣닙도 한번 들여다 보고 먹으라고 심어 놓은 캣닙은 안 건드리고옆에 이거 저거 자꾸 건드리니까토하고 그러지..ㅠㅠ 식물은 저마다 다른데독성이 있는게 분명히 있어요.얘가 뭘 먹는지 보고 있을 때 아니면 모르니까 가능한 안전한 풀들을이렇게 바깥쪽으로 놓고... 근데 이것도 초롱군 한정 +_+ 다른 고양이들은 이렇게 막 풀들을 뜯어 먹지 않..

[적묘의 일상]비가 그치면 잡초를 뽑는 이유, 다이소 미니 쇠스랑 구입 후기

5월에 듣기 시작한 강의는7월 장마와 함께, 드디어 중간고사와 과제 제출인터넷 강의라 더더욱 집 밖으로 안 나가고 있답니다. 그래도 빗소리가 좀 줄면옥상 정원으로는 잠깐씩 나가게 되요. 예쁘게 핀 수국꽃잎에 고인 비를 즐기기도 하고 이제 막 만개하기 시작한능소화 그 꽃망울 하나하나 톡 터지고 나면~주황빛 꽃들그 싱그러움에 감탄하기도 하고 비에 촉촉하게 젖어온 정원에서 할일이 있지요 저렴하게... 다이소에서 마련한소소한 장비 +_+ 장갑은 사실, 괌에 갈 때스노클링하면서 썼던 건데 이거 좋아요 +_+2천원에 탄탄~ 그리고 단돈 천원에 마련한 쇠스랑!!매장에서 제일 작은 아이로 구입했어요.꽤 큰것도 있던데저는 주로 화분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할 거라서 +_+ 요렇게 저희 집엔 특히다른 화분에서 떨어진 씨들이 ..

적묘의 단상 201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