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펜 19

[적묘의 카메라]올림푸스 렌즈수리, 부산센터폐점, 서울강남센터 택배접수

원래 캐논 dslr을 사용하닥 그다가 좋지 않은 치안의 나라들에 있다보니pl2를 구입했고, pl6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항상 같은 문제가 이놈의 렌즈네요!!! 페루에서도 귀국하는 분에게 부탁해서 수리를 했고또 또... 귀국하자 마자 또 수리... 2015년 7월 귀국할 때 부품 확인한 사진이예요. 그런데 이번에는 한국에 있는데도...;; 센터에서 전화가 왔지만.. 계속적인 같은 질문 ㅡㅡ;; 떨어뜨렸냐고 아니라고. 단 한번도 물리적 충격조차도 안 줬다고 매번 수리할 때마다 같은 내용내부의 부품 내구성 문제였거든요. 이게 네번째인가..;; 다섯번째인가.... 이번에도 같은 상황입니다. 작년에 수리 하려다가 말았는데..;;; 이번에도 같은 상황 조리개 조절로 사진을 찍지 못하고완전히 사진이 하얗게 피고빛이 ..

[적묘의 부산]보안관 부산시사회,5월 3일 개봉, 영화의전당,망원렌즈의 필요성

프리미어 시사회의 즐거움!!! 바로 배우들의 무대인사지요!!! 예전에 열심히 기자 시사회 다니던 추억이..ㅠㅠ부산에 오면 확실히...서울보단 시사회가 그냥 영화보는거라,..;;; 보안관 시사회는 일단 기념품 뺏지에 얼마나 즐거웠는지 ^^ 여기저기 자랑도 했어요~ 유치하다면서 달라는 사람은 뭐니~~~~ 사실 이날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날이어서종일 여기 있었거든요 영화의 전당에 도착하자 마자프레스 발권하고 영화보고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사람들이 가득!!!! 알고보니 영화시작 전에좋은 자리 잡으려고!!!!!! 그랬구나...몰랐구나..ㅠㅠ 앞쪽 자리는 vip석 단편영화제를 연속으로 보고 나와서아무리 그래도 8시 시작하기 전에 밥은 먹어야지 하고 반대쪽에서 뭐 좀 챙겨먹고 나오는데 아..ㅠㅠ 이쪽엔 입구가 없어요!!!..

[적묘의 사진tip]꽃무릇,같은 꽃, 다른 각도와 심도,기본렌즈로 찍기

가까이 가면 더욱 화려합니다. 9월의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폭염이 가시고가을이 시작되는 것을 눈으로 담아봅니다. 꽃은 가까이 가야 그 느낌이 더 좋습니다. 배경은 다 자르고가까이 더 가까이 가운데보다는한쪽으로 시선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좋은데저는 개인적으로 사진의 공백을 따라끝에서 머무는 오른쪽 끝에 포인트가 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위에서피어난 꽃무릇 꽃잎 사이로 보이는꽃 봉오리를 담아주는 것도~ 정면에서 꽃을 잡아주는 것도 모든 각도를 다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태풍과 비가 오가는부산의 추석 연휴 아침나절의 하늘은그냥 흰 잿빛입니다. 꽃의 색을 더 화려하게 담기 위해서그리고 꽃술의 느낌을 살려보기 위해서 더 한쪽으로 몰아봅니다. 나비같은 꽃잎과 꽃술이아웃 포커싱된 배경 위..

[적묘의 멕시코]카리브 푸른 바다에서 이슬라 무헤레스 Isla Mujeres

가까이하기엔 지리적으로 멀다 다가가기엔물리적으로 아프다 카리브해의 바다는가까이 가고 싶고 다가 가고 싶은푸른 빛이지만 거기까지... 바람도 미쳐서 불고모래는 고운데 바닷가엔 해초가 가득 물 속에 섞인 모래가 몸을 때린다 카리브해의 아름다움은눈에서 즐겁다 물은 짜고 파도는 아프고볕은 뜨겁고 바람이 세다 그래도 꽃은 예쁘고 그늘은 시원해서 좋다 다른 하늘 아래다른 바다 곁에다른 바람 안에다른 시간 속애 2015/03/13 - [적묘의 멕시코]뚤룸 마야 유적지와 푸른 카리브해 tulum2015/03/11 - [적묘의 멕시코]소깔로 전망좋은 호텔 레스토랑, Gran Hotel Ciudad De Mexico2015/03/09 - [적묘의 멕시코]세노떼에서 PADI 스쿠버 다이빙 어드벤스를 따다,Cenote2015..

[적묘의 볼리비아]올해의 발렌타인 연인들,코파카바나 티티카카

여행 중에 비슷한 풍경이 수없이 지나가고 몇년 전 오갔던 길다시 또 오가는 길금방 또 흘러갈 길 그래도 숨을 죽이고 연방 감탄하며하늘을 구름을 바람을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무심히 지나갈 풍경에무심히 지나갈 사람에무심히 지나갈 감정에 그렇게 가득히 꽂힌다그렇게 한가득 느낀다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사실은 그렇지도 않은사실은 그누구도 모를그런 이야기들을 담아본다 같이 이곳에 함께 있다는 것그것 외에 무슨 선물이 필요할까 같은 공간 같은 하늘 같은 생각을 잠시..아무말 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면 잠시 얼굴 마주보며잠깐 몸을 돌려보며순간 웃음 흘려보며깊은 마음 나눠보면 그 외에 무엇이 필요할까 2013/12/02 - [적묘의 페루]한여름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조롱박과 도자기2012/07/17 - [적묘의 ..

적묘의 단상 2015.02.14 (6)

[적묘의 브라질]이과수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걷는 방법,Foz do Iguazu

브라질 쪽 이과수 폭포를 보는 방법은여러 가지가 있지만 헬기 투어에 이어서이과수 공원에 들어가서 폭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해서 걸어가는 브라질 이과수 다리를 건너는 것이또 하나의 묘미!!!! 뭐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오가면서 열심히 새로 만든 여권에출입국 도장과 여행자 비자를 받아서 40여분 걸리는 두 나라 국경을 열심히 넘고 도장 쾅쾅 찍습니다. 브리질 이과수 공원은지나치게 현대화 되어 있어서 별로라는 분들도 있지만 저와 제 동행은 매우 매우 만족!!! 셔틀버스가 잘 되어 있어서많이 걷지 않고 버스도 아주 괜찮았어요. 입구부터 입장권 판매장, 기념품 매장 모든 것들이 더 센스있고 예쁘게 구매욕을 좀더 자극하는 느낌이랄까요? 남미 사람들은 아르헨티나는 정말 좋아 아주 예뻐~~~라고 하는데 정작 아르헨티나 ..

[적묘의 카메라]올림푸스 펜2, E-PL2 번들렌즈 수리기

에또... 카메라의 동일 이상 증세가 반복되면 누구나 다 화가 날만 한데요~ 제 PEN 2의 문제는 번들렌즈 구입 및 사용 6개월이 채 지나기 전에 렌즈에 이상이 있다는 메시지~ 그러나 저는 페루에..!!! 중간에 한국 가시는 분에게 한번 부탁해서 수리해서 받았구요, 그땐 무상수리기간이라서 잘 처리되었습니다. 번들렌즈 안쪽의 모터 이상이라고 부품을 교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코이카 현지평가 때 체육대회 중간부터 완전히 맛이 가기 시작.... 줌의 일정 영역이상이 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꺼지면서 렌즈의 이상을 확인하라는 메시지가 뜨고 카메라의 작동이 아예 멈춰버립니다. 한국 갈 때, 미리 페루에서 서비스 센터와 통화했습니다. 이런 이런 문제 때문에 올해 5월에 맡겼는데 또 동일 증상이 10월에 나타..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추석준비 중 부산진 시장에서 만난 흰미묘!!

추석 맞이.... 추석 준비로 바쁜 한참 때에~~ 사실 전 한복 때문에 무진장 고민 중이랍니다..;; 이번엔 꽤나 먼 곳으로 가기 때문에 한복을 따로 준비해야 하긴 하겠는데 저렴이를 구매 하려니 아무래도 직접 가서 어떤 건지 봐야겠고 인터넷으로 둘레둘레 하닥 결국 어머니께 손목 잡혀 +_+ -원래 쇼핑을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잘 안갑니다 없는게 없다는 부산 진 시장으로 휭!!!! 오늘 글이 좀 기네요 ^^;; 뭐 항상 그랬습니다만~~~ 지하철 이용하실 땐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동 역 1번 출구에서 직진!!! 요렇게 육교와 연결 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그렇습니다.ㅡㅡ;; 맞춤 한복은 곱고 예쁘고 비싸군요!!!! 주고 올걸 생각하니 차마 고급스런 건 못하겠고 무진장 고민하고 옷만 몇번 입어 보고..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우아한 러시안블루가 개그묘가 된 이유는?

뭐 안봐도 비디오!!! 안 들어도 오디오!!! 그렇습니다!!! 아무리 녹색 정원에서 우아 떨어봐야..ㅡㅡ;; 몽실양의 변신 순식간에 이루어집니다!!! 사랑과 정의의 이름 필요없는 한순간의 변신!!! 혀는 쭈욱!!! 눈은 몰리고 귀는 마징가!!! 윙크도 서슴없이!!! 오오 요건 또 무슨 모드인가요!!! 앞발 휘두르면서 무릎 위로 점프할 기세? 노약자나 임산부는 웃을 준비하세요 +_+ 2011/09/06 - [적묘의 러시안블루 몽실] 고양이는 새를 욕망한다 2011/08/11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여름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2011/07/2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러시안 블루 낚시 미끼로는 크리스탈! 2011/07/08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러시안블루는 캣닙 반응 늦나요?? 2011/..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여름 자락의 고양이 3종세트

바람이 불어오는 시원한 곳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은 믿어줘야 한다 음..그렇지..;; 동물 맞구나!!! 항공샷!!!! 근접샷... 몸을 최대한 차가운 바닥에 밀착하는 것이 관건!!!! 뒷다리가 조신해지는 깜찍양 역시 카메라 셔터 소리는 싫은 깜찍양..;; 바르작!!!! 쭈욱!!! 기지개도 누워서 해결하는 초롱군!!! 여름은 끝나간다는데 태풍은 또하나 더 온다고 하고 그러면 진짜 가을이 오려나 2011/06/30 - [지붕위 고양이] 보고싶은 초롱미니미도 먹튀고양이?? 2011/06/25 - [지붕위 고양이] 장마걱정과 먹튀에 대한 분노 2011/08/05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고양이에게 없는 병 2011/06/08 - [정원 3종세트] 고양이의 유연성과 탄력성 2011/05/29 - [고양이 3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