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각렌즈 22

[적묘의 페루]빠라까스섬, 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다

2011년 작성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1달간의 국내교육을 마치고 한달 후 출국 페루에 도착한지 1달 동안 내내 현지어 수업을 하며 홈스테이 중입니다. 한달 만에 처음으로 리마 외곽으로 나간 것은 바로 이..지역답사!!! 리마에서 4시간 떨어진 이까로 갔습니다. 이제야..아... 여긴 남미, 다른 나라구나!!! 싶어집니다. 이까에서 조금 떨어진 친차라는 곳의 빠라까스섬은 페루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곳이지요 새벽 3시 30분에 출발해서 오전에 도착.. 배를 타고 섬으로 갑니다. 백령도, 울릉도, 독도, 필리핀의 보라카이 인도네시아의 발리..다 좋았지만... 역시...전 동물들이 왔다갔다하는게 좋더라구요 +_+ 바다사자와 갈매기 펠리컨과 펭귄의 섬 바다를 자유 자재로 노닐고 섬을 가득 뒤덮은 새들 그러나 여..

[적묘의 고양이]노묘 3종세트를 어안렌즈로 담다,feat 간식

내게 다가와 위를 바라봐 가만 있어봐 셔터 누를게 필요한 것 어안렌즈, 간식 간식을 들고 있어야 가까이 옵니다.가까이 오면 다 못찍으니까, 다 담으려면 광각렌즈를!광각 중에서도 어안이 제일 넓게 나옵니다. 대신에 화면 왜곡은 감안 할 것~ 간식이 없다면? 이렇게 몽실양과 깜찍양이나란히 앉아서같은 곳을 바라보는 일은 좀처럼 없죠~ 간식이 없다면?아무것도 없는데 울 고양이들이 훈련 잘 된 강아지들처럼 동시에 쫒아올 가능성? ..... 있을 수도 있지만.....있을 수도 있다는 0.5%에 가능성을 걸어보기엔 우리 같이 산지가 좀 오래임 물론 이런 때에도 순서는 발랄깜찍 몽실양이 빠릅니다. 깜찍양이 제일 뒤~ 초롱군은 언제나 먼저 들이대죠 +_+ 손에 든 그것이 무얼까? 맛있는거야?맛있는거야?맛있는거야? 맛있는..

[적묘의 해외여행tip]여행용 넷북,미국 콘센트,달러,광각렌즈,망원렌즈,미니 삼각대

항상 여행 타입이 다르다 보니까팁이 또 다르네요 ^^;;이번엔 짧게 일주일 다녀옵니다. 미국령이라서 달러와 미국 콘센트를 쓰는 곳입니다. 그리고 짧게 다녀오면서수하물 23kg을 부칠 수 있는 티켓입니다.그래서 맘 편하게 이것 저것 다 챙겨갑니다. 부산은 비가 아까 그쳤어요잠깐 렌즈 테스트 겸 나갔다 왔답니다. 수련이 벌써 곱네요.여행 전 카메라 테스트는 필수 +_+ 숙소도 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곳엘 하우스를 예약했어요.나중에 숙소 후기도 쓸게요 ^^ 엘하우스(게스트하우스,독채) 카페http://cafe.naver.com/applehomestayguam 괌현지 한인 드림렌트카 (미리 예약 필수)http://www.dreamguam.com 역시 뭐니뭐니 해도머니가 기승전결입니다. 가서 환전하려면 애매한 경..

적묘의 여행 tip 2016.05.09 (6)

[적묘의 전라남도]여수밤바다와 거문도 등대에서 남해를 담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버스커 버스커 그리고 그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여수 밤바다를 찍으려면 삼각대가 필요해!!!!! 이 아름다운 밤바다에는 이 짭쪼름한 맛난 바닷가 2011/02/13 - [3월 추천 출사지] 혹은 맛있는 전라남도 여행 2011/05/09 - [부산,자갈치] 5월 출사,충무동해안시장 2011/05/..

[적묘의 부산]을숙도 문화회관, 그리고 조각공원

마냥 걷고 싶을 때 좋은 곳 좋은 공기와 조각공원 음악과 공연이 있는 곳 2013/03/22 - [적묘의 전남]3월 꽃출사에는 매너필수,구례산수유꽃축제 2013/03/19 - [적묘의 한국]3월 출사, 전남 다압매화마을 나들이는 맛있다 2013/03/08 - [적묘의 한국]3월출사지,봄꽃사냥은 화개장터 좌우로~ 2013/02/11 - [적묘의 부산]겨울밤 길거리음식 지존은 분식,튀김,어묵,김밥 2012/12/30 - [적묘의 울산]새해를 기다리며,진하해수욕장 해돋이 2013/01/27 - [적묘의 한국]일산호수 공원,겨울과 눈이 그립다 2012/11/19 - [적묘의 한국]일출,해돋이 명소 진하해수욕장,울산 울주군 2012/11/13 - [적묘의 한국]비오는 인천공항의 아침은 감동이다~ 2012/10/2..

[적묘의 페루]말리 미술관나들이,Museo de Arte de Lima - MALI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콜론 거리에 눈에 확 띄는 예쁜 공원과 정원이 있답니다!!! 바로 거기가 Museo de Arte de Lima - MALI http://www.mali.pe/ 위치 및 주소 Paseo Colón 125, Parque de la Exposición, Lima 1, Perú 이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거리는 위험하니까 카메라를 들이대지 말라는 무한히 듣게 되는 경고를 또 듣게 됩니다 ^^:; 제 결론은.. 찍지 않으면 남지 않는다. 카메라는 다시 사면 되지만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로 귀결 Parque de la Exposición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전에도 한번 포스팅 했었지요 토키나 12-24 렌즈가지고도 다 못 담는 이 아쉬움 먼지 제거가 되지 않아서..ㅜㅜ 저..

[적묘의 페루]리마,비잔틴 파빌리온 Pabellón Bizantino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항상 보는 곳이랍니다. 공원이구요 일년 내내 개방되어 있는 곳이고 그러니 당연히 무료!!! Parque de la Exposición 전시공원에서 내리면 됩니다. 비잔틴 파빌리온 Pabellón Bizantino 이라는 작은 누각이라고 해야 하나요? 한국식으로 하면 정자? 밤 사진이 정말 예쁘던데 저는 밤에는 못 가봤어요. 밤엔 조금 위험한 곳입니다. Pabellón bizantino construido durante el gobierno de Augusto B. Leguía 아우구스토 B 정부 기간에 세워졌다는 내용입니다. 페루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이때 많은 건물과 시청, 미술관 등등등~~~ 1961년 부터 지어졌지만 1970년대에 엄청나게 손상된 것을 19..

적묘의 발걸음/페루 2012.04.05 (14)

[적묘의 페루]빠라까스 섬을 가지 않아도 좋은 이유

사진으로 보면 좋아요... 사진을 찍기도 좋아요!!! 하늘은 맑고~ 바다도 대체적으로 평안해요!!! 다양한 동물들이 있지요~ 섬에 다가갈 수록!!! 사진을 찍기엔 좋아요!!!! 그러나.. 사진은...냄새를 잡아내지 못하니까요... 2011/11/15 - [적묘의 맛있는 페루]사막에서 해물요리 주문하기, EL CHE 2011/11/10 - [이까,빠라까스섬]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면 펠리컨이 있다 2011/11/09 - [페루,빠라까스섬] 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다 2011/11/09 - [적묘의 페루]이까의 사막에 서다 1줄 요약 1. 냄새와 머리 위로 떨어지는 새똥은 어쩔..ㅠㅠ

[이까,빠라까스섬]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면 펠리컨이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자연상태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동물들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그래서 더욱더 이 섬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펠리컨을 만날 수 있었다!!! 2011/11/09 - [적묘의 페루]이까의 사막에 서다 2011/11/09 - [페루,빠라까스섬] 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다 2011/11/08 - [페루,리마]돌돌 말아주는 독특한 피자를 먹다 2011/11/08 - [페루,리마] 국립인류학 고고학 박물관의 회랑을 걷다 2011/11/07 - [페루,리마 국립박물관] 나스카 문명의 귀여운 도자기들이 탐나는도다 2011/11/03 - [페루,리마] 국립인류학 고고학 박물관,페루최대 유물소장 2011/11/02 - [적묘, 페루] 꽃밭에 고양이꽃이 피었습니다! 2011/..

[미유님네 뱅갈고양이] 아름다운 짐승, 호츠

세상에 나타날 때부터 처음부터 존재부터 너는 아름다운 짐승 어정쩡한 기지개도 반구를 덮은 아름다운 눈동자도 쭈욱 뻗은 팔다리도 하다 못해 굴욕적인 하품마저도!!!!! 너라면 첫 데이트에 보쌈을 있는대로 크게 싸서 먹거나 무지막지한 햄버거를 입안에 우겨 넣어도 모두 용서 받을거야 그런 삐딱한 표정마저도 너의 미모를 가리지 못하니까 부드러운 귀~ 선명한 묘피의 무늬 뒷발톱을 깨무는 너의 여유있는 아크로바틱 자세와 졸림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너의 그 나른함까지..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미유님네 아가들 모음 2011/06/20 - [미유님네 버만고양이] 침대 위에서 속삭이다 2011/06/13 - [미유님네 스코티쉬폴드] 호방군의 여덟살 묘생 2011/06/11 - [미유님네 뱅갈고양이]호츠,표범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