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7

[적묘의 부산]부경대,향파 이주홍 문학거리,골목,TNR 고양이들, 어느 하루

봄비가 내리는 날 이제 봄이군요 바람 오락가락 비가 긋다말다 우산없이 다니다가결국 비도 꽤 맞았습니다만... 그래도 감기가 걱정되지는 않을 정도라서진짜 봄이구나 하고 실감이 되더라구요. 직박구리도 꽃을 즐기는 시간 봄비가 속살속살 중앙 도서관 앞엔 자목련이 이제 가득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예쁘게 뾰족뾰족 올라오는 모과꽃도달콤합니다. 뒤쪽으로 쭉...빠져나가면 나오는 골목길 향파 문학거리가 나옵니다. 이주홍님은 예전 부경대 이름이었던 부산수산대의 명예교수님이었어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문학거리가 형성되어 있답니다. 거기서 만난 반가운 TNR 지역 안내문, 개체수를 조절하고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공급합니다. 그러니 길고양이들을 보면 괴롭히지 말고고양이들이 쥐의 서식을 막도록 도와주세요!!! 사실...

[경성대/부경대 맛집] 와이와이 치킨의 담백한 오븐구이

워낙에 닭을 좋아하다 보니 ^^ 요즘은 나갔다 하면 닭!!! 간만에~~~ 기름기 쫙~~~ 뺀 오븐구이를 먹고 왔답니다. 요즘 이상하게 부경대, 경성대 쪽을 갈일이 많네요 ^^ 이쪽은 부경대 후문이나 kt 건물 뒤쪽인데 나름 유명한 갈비집 맞은 편이예요. 이 골목이 쭈욱 다 고기집들이랍니다. 껍데기집도 많구요 요쪽에 어찌나 식당, 카페, 바가 새로 많이 생겼는지 한참 둘러보다가 들어갔답니다. 와이와이 치킨이네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일단.. 기본 과자 와삭거리면서 촉촉함이 살아있고 기름기 없다는 요걸로!!!! 기본 세팅~~~ 두둥~~ 도착~~ 오븐에 구운 감자는 따끈할 때 바로 먹는게 더 좋은 듯 느끼하지 않아서 좋긴한데 식으니까 약간 흐믈~~~ 소스는 매콤 마베큐랑 달콤 칠리~ 전 역시 달콤 칠리..

[경성대/부경대앞,일마지오]무한 화덕피자가 좋긴한데~

오랜만에 라기 보단.. 항상... 큰마음 먹고 가는 경성대, 부경대쪽입니다. 오늘 만나는 친구들이 다 부경대 친구들이라서~~ 룰루 랄라 신나게 부경대 앞으로 고고싱!! 평소엔 경성대 앞이라고 하지만 이럴땐 부경대 앞이라고 써 줘야 할거 같음 +_+ 동아서적에서 기다려서 다들 만나서 이동 바로 아래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헤에.;; 그새 티비에도 여기저기 나왔나보네요~~~ 압구정, 명동에도 지점이 있으니까 여기저기 나온거 다 섞어서 올려놨겠죠~ 여전히 분위기 좋습니다 ^^ 일단 가격 확인 +_+ 런치세트말고 이런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무한피자 리필이 된답니다. 초록색이 위로 가 있으면 계속 피자가 나오는거죠 빨간색으로 뒤집으면 그만 먹겠다는 신호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빵~ 이날따라 손님이 많아서 자리도..

[적묘의 부산]경성대앞,문화골목,부산의 쌈지길을 소개합니다.

경성대 앞을 걷다가.. 사실 조금 헤매었어요. 항상 가던 곳 말고 1번 출구 쪽으로 나와서 쭈욱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가득!! 와...하면서 하나 하나 보고 가는데 눈에 딱 들어온 곳이 있네요 낡은 듯한 편안한 분위기가 넘 좋아서 무작정 들어갔어요. 알고보니 여기는 주택 다섯채정도를 개조해서 만들어진 문화골목은 작지만 이것저것 구경하기에 너무 좋은 곳. 문화골목 부산의 쌈지길이라고 꽤나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역시 이런 곳은 알아야 찾아가요 물론 종로의 쌈지길과는 사뭇 달라요. 안 쪽으로 한 바퀴 돌아서 나가는 골목은 저쪽이더라구요 안에는 식사도 할 수 있고 주점도 있고 그냥 앉아서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높다란 종탑도 있었군요. 위를 쳐다볼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게 넘 익..

[경성대앞,로스터리카페] The 8Days에서 커피를 볶다

오랜만의 경성대 나들이 오늘의 주요 목적인 맛있는 파스타+피자 2011/04/01 - [경성대앞,일마지오] 맛있는 파스타와 무한 화덕피자 그리고 경대 독수리 구경도 있었구요~ 2011/04/02 - [경성대,독수리] 빈사의 날개를 펴다... 오랜 블로그 친구 초홍양의 생두 볶기를 위해 함께 찾아간 곳은..ㅡㅡ;; 경성대역 1번 출구에서 경대 반대 반향으로 참치집 지나가서 걸어가면 보이는 곳인데 모르고 빙빙 돌기..ㅠㅠ 의외로 쉬운 곳이었는데!!! 역시 눈에 보여야 쉬운 곳입니다.ㅡ.ㅡ;; 바람이 살짝 차서 바로 고고싱..들어가려다가 앞이 예뻐서 한장 찰칵!!1 안도 따뜻한 느낌 아기자기한 소품들 전체적으로 화벨 신경 안쓰고 막 찍은 이유는.. 피곤해서.ㅡ.ㅡ;; 같이 빙빙 골목 돌아다닌 원인 +_+ 초홍..

적묘의 달콤새콤 2011.04.04 (4)

[경성대앞,일마지오] 맛있는 파스타와 무한 화덕피자

경성대 앞은 2년 만에 갔나봅니다. 새로운 맛집이 많이 생겼다길래 미리 검색!!! 딱 바로 나오는 집이 하나 제대로 눈에 걸리더라구요!!! 두둥!!! 생각보다 요소요소 분위기가 있는 파스타집이네요 강렬한 붉은 색감.. 그러나 정작 카메라는 못 잡아내..ㅠㅠ 역시 업글욕망이 부글부글!!! 1인 1메뉴 주문시에 피자가 무제한 제공되구요 메뉴판을 확인해보니 그거 아니면 점심메뉴 세트로 시키면 피자 파스타 포함인데, 대신에 무제한 제공 피자는 없답니다. 연장샷과.. 대략의 가격대.. 샐러드 종류도 1인 1메뉴에 들어갑니다. 기본샷... 물,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기본 빵, 오이피클 할라피뇨는 요청하면 나옵니다 빵은 무난... 메인보다 먼저 나오는 피자 랜덤으로 세가지가 나오는데요 따끈하게 굽자마자 서빙되서 ..

적묘의 달콤새콤 2011.04.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