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리 7

[적묘의 간단레시피]냉동아스파라거스,코스트코,타마고간장,자취생 레시피

좋아하는 아스파라거스! 겨울엔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지니까생각지도 않다가 코스트코에 냉동 아스파라거스 가격이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나서냉큼 지인찬스로 집어 왔습니다. 요렇게!!! 코스트코 냉동 그린 아스파라거스 1kg 냉동이기 때문에일단 한번 해동시키면 다시 냉동 안하는게 좋아요. 원산지는 페루입니다. 지퍼백 방식이라서먹을만큼만 꺼내고 닫기 좋아요. 할인하길래 집어온소세지와 함께!!! 세상 쉬운 아스파라거스 먹기 냉동 아스라파거스를 미리 꺼내놓아도 좋고바로 불위에 올리거나 전자렌지로 녹힌 다음에 올려도 괜찮아요. 팬을 불에 달군다.기름을 조금 넣는다.아스파라거스 투척. 물기가 튈 수 있으니 조심~칼집을 낸 소세지도 옆에 같이 넣어줍니다. 소세지가 어차피 간이 되어 있으니까요. 후추만 곁들여서 빵 위에 올리면..

[적묘의 간단레시피]쌀쌀해지면 군고구마,해피콜 직화구이냄비,쉬운 사용법

사실, 고구마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친구님이 꼭 챙겨준 고구마...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먼지 가득하던해피콜직화구이 냄비를닦고 닦고 또 닦아서 불 위에!!! 그런데 저거 냄비가 더 커서 옆의 받침대도 침범합니다. 그래서 하나더 빼서 괴어주면안정감이 있어요. 제일 아래쪽엔 물을 넣고그 위에 망을 올리고 거기에 고구마를 올리는 거니까요. 혹시 다 빼고 그냥 불 바로 위에 올리는 건가 잠깐 고민했는데그냥 냄비가 크니까 하나 더 괴어주는 걸로~ 고구마는 깨끗하게 잘 씻어서잘라줍니다. 통으로 구우면 더 시간이 많이 걸릴거고단면의 마른 듯 구워지는 부분을 좋아해서더 잘라줬어요. 개인의 취향.. 15분에서 20분이면 충분히 구운 고구마 완성! 뚜껑을 열면~ 이렇게 구워지는 정도는 좋아하는 정도로~ 저는 뚜껑을 열고 꾹 ..

[적묘의 간단레시피]아스파라거스 스프, 아스파라거스 먹는 방법들,코스트코

페루에서는 흔하게 먹었는데생각보다 한국와서는 잘 안 먹고 있는아스파라거스입니다. 코스트코에서 멕시코산 유기농 아스파라거스를 판매합니다. 저는 주로 이렇게 먹어요. 도톰한 아스파라거스를깨끗하게 씻어서잘라줍니다. 그냥 올리브유 두르고구워냅니다. 상당히 도톰해요~ 베이컨은 짜서.. 그냥 얇은 소고기를 구워서 곁들여 먹습니다. 물론 소고기가 +_+ 메인 메뉴~아스파라거스는 그저 거들뿐!!! 이라기엔 상당히 포만감있습니다. 위쪽은 부드럽지만실제로 뿌리쪽은 두꺼워서 씹히는 느낌이 그닥 좋지 않아요 잘게 잘라서 볶거나 삶거나 특히 아래쪽 단단한 부분은어쩔 수 없이 버리지만나머지 부분은 푹 끓여서 믹서로 갈아줍니다. 간은 소금 조금 삶은 감자를 깍둑 잘라줍니다. 볶거나 삶은 아스파라거스 크기로 잘라서 위에 가볍게치즈 ..

[적묘의 귀차니스트를 위한 식단] 베트남에서 이렇게 해 먹어요

시장을 본다는 건 사실 무진장 귀찮은 일이예요 그래서 일단 한번 해치우고 나면!!! 한 주는 편안한 마음으로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거죠!!! 자아..그러기 위한 장보기의 모든 것 +_+ 기본적인 문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 베트남엔 슈퍼마켓도 있지만 이렇게 아침에 사이사이 골목에 서는 장이 더 가깝고 저렴하니까요 장보는 건 지난번에 한번 올려서 넘어갑니다!!! 시장 풍경 궁금하신 분들 요쪽으로 -> http://v.daum.net/link/10007450 정말 베트남에서 항상 감동하는 것은 착한 빵값에!!! 한국돈...360원이면 바게뜨 두개.. 쌀로 만든 빵이랍니다. 브로콜리, 당근, 깍지콩, 두부, 양파, 죽순!!!! 저렴한 쌀!!! 역시 베트..

적묘의 달콤새콤 2010.10.09 (2)

[적묘의 귀차니즘 식단] 하노이에서 밥해먹기

사실 하노이에 온 지 2주째지만, 아직 시장을 제대로 본적이 없어요. 오전엔 베트남어를 배우는 학원, 오후엔 한국어 수업을 하는 외상대 그렇게 두군데 오가다 보니 오늘에서야 시장 다녀왔지요 ^^ 제대로 좀 해 먹을랬거든요 ^^; 이렇게!!! 바디랭귀지와 웃음으로 ^^ 시장 봐 왔습니다 음..; 조금 바가지 썼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시장 분들을 믿어요 ^^ 고기가 조금 비쌌네요 그래봐야 한국돈 3600 원.. 다양한 야채들.. 4천 500원 두부 300원 귤 1키로 1800원 마늘 420원 빵 6개에 600원 계란 10개 1400원 정도 양파랑 토마토 1500원 대충 재료 확보했으니... 요리 시작.. 심심하게 할 순 없으니 음악 들으면서!!! 출국 전에 구입한 휴대용 스피커 쓸만 합니다 ^^ 장조림~ 먼..

적묘의 달콤새콤 2010.09.25 (2)

[월남쌈] 귀차니스트를 위한 한끼 식사

항상 제가 하는 요리의 특징은 그거랍니다!!! 쉬워야 한다!!! 냉장고를 정리할때 한다!!! 뭔가 요상한 것이 나올 듯하지요? 요렇게 한접시가 만들어진 거랍니다 냉장고 속의 야채 총 출동!!! 계란지단은 쉬우니까 굽고!!! 단무지는 따로 사 왔어요 실은 김밥세트로 사면 단무지랑 우엉이 같이!!!! 원래 숙주가 들어가야 하는데 좀더 씻기 편하고 손질하기 쉬운 양배추로 대체 풍미를 내기 위한 깻잎!!! 역시나...고기 볶음이나 해산물은 손이 많이 가니까 대체용으로 햄!!! 쭉쭉 놓아요!!! 1차 싸 먹고 리필!!! 역시 해산물 대신 들어가는 것은 오동통한 맛살!!! 소스도 월남쌈용 피쉬소스 그런거 없음다.. 간장에 와사비!! 앗 뉴페이스 등장!!! 늦게 온 친구가 보쌈을 !!! 야채 다시 리필하고!!! 언제..

적묘의 달콤새콤 2010.08.2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