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맛있는 일상] 바스키아 18인치피자에 대한 고양이의 반응

적묘 2011. 7. 11. 07:30


비가 심히 내리던 날...

괜시리 뭣도 하기 싫은 날..

그런 날..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살짝 부탁


우리 점심은 간단하게 +_+

따끈한 피자 도착..따끈따끈!!!




헙..;;

갑자기 개떼마냥 달려듭니다욧!!!





어어..;; 18인치가 전혀 커 보이지 않아..;;






찍고 있는데 아부지가 야!

초롱군은 돌아봅니다.

그러나..;;





몽실양은 여전히 나를 왜?

라는...;; 느낌으로 바라보지요..;;

아직 미취학 아동 나이라서 그래요~




드디어 오픈!!!!






커다란 박스에 겁먹은 깜찍양은 가까이 오지 않네요




상당히 속이 알찹니다!!!

마음에 듭니다..






사실..바로 몇일 전에

이넘의...롯데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의 피자에  대실망!!!





부실한거 둘째치고 맛이...그냥 그랬어요.

이것도 13000원이었거든요.


도우가 얇기만 하고 맛은 그냥 저냥이라
싸지도 않다..라는 결론이었어요.
제가 산 것도 아니고 친구님이 집에 가져간다고 산걸
사러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한조각 나눠 먹었거든요.





그에 비해 메가마트 피자는 +_+

위의 토핑도 피자도 꽤나 만족
안쪽에도 살라미인지 햄이 깔려 있었어요.



쌀도우라서 더 맛있는지
평소에 빵을 그닥 먹지 않는 초롱군이지만

조금 떼어주니 먹더라구요.



접어도 푸짐한~~~~


하지만 초롱군은 들이대자 마자~~~

제명이 됐어요!!


절루 가!!!

13,500원에 세사람이 먹고 남겼습니다~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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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초롱군과 몽실양은 과연 몇 인치??

2. 맛있게 잘 먹어서 살짝 소개~ 요즘 저가형 피자중 꽤나 만족스런 맛이었어요.

3. 옆에서 고양이들이 간섭하지 않으면 식탁이 얼마나 심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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