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시작되고

맨발이 자연스러워지고

머리는 높이 묶어 올리고 싶고

가죽 소재 가방까지 갑갑하게 느껴진다.

두번의 더운 나라에서 생활조차

덮어버리는 것은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




해가 뜨기 전의 조용한

바닷가 마을

기장군 기장읍





숨을 죽이고 태양을 기다린다

여긴

해가 뜨고 난 뒤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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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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