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하게 예쁜 아기 고양이를

만난지가 언제던가요


친구님에 임시 보호로 와 있는 

아기 고양이를 만나러 왔답니다.







토실토실

깨끗하게 부드러운


전형적인 2개월짜리

순진하고 발랄하고 정신없는 귀여움 아기냥








장난감을 흔들자 마자

바로 달려오는


로딩이 필요 없는 아기냥!!!








나에게 오라!!!







저 말랑말랑한 부드러운

젤리를 쫙 펼치고!!!







냉큼 확 잡아봅니다.


낚았다!!!!








집사님도 이렇게 오세요!!

이렇게 한번에 보들보들한 젤리발로 잡아드립니다~~~








연말연시~


고양이 한마리 몰고 가세요오~~~






3줄 요약

1. 겨울에 구조한 아기냥, 겨울엔 집 찾아주자!!! 프로젝트 되겠습니다.

2. 태비,남아, 깔끔, 건강, 고양이 좋아함, 사람 좋아함.

 

 
3. 입양 진행 중입니다. ^^ 무사 입양 기원합니다!!! 

-입양완료되었습니다. 꽃길만 걷길!!! 몸고생+맘고생한 임보자님들 복받으세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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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옹 2018.12.15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고양이는 정말이지 신이 인간에게 주는 최고의 휴식입니다용

    • 적묘 2018.12.28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냐옹님 입양문의가 오면 더 따뜻한 휴식이 될 수 있을텐데~~~
      지금 한참 이쁠 때 집사님이 딱 등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진심..ㅠㅠ 젤 발랄하게 이쁘게 자라나는 걸 볼 수 있는데~~~~

      나타나라 집사!!! 소환술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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