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바닷가


수변공원 반대쪽 방향의 해변에 있습니다.



카페드파리


하늘색이라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요기가 유명해진 것은

바로 과일


시즌별 봉봉메뉴



그리고 그 가격때문이죠!!!








이건 작년 사진이구요


올해는 가격 올랐을거예요.


작년에도 놀란 가격인데..ㅡㅡ;;;







올해는 또 천원 정도 오른 듯



오전에 영업을 안하고 


12시에 열어서

지난번엔 가격만 확인했거든요.


그래서 사진은 다 작년 사진입니다.








작년엔 사진 올려야지 하고서는..;;


그냥 때를 놓쳤어요.









사람들이 워낙에 많았던


제일 더운 여름 휴가 시즌이었는데


그래도 사람 피해서 열심히 찍는다고 노력했어요 ^^;;;









예쁜 소품들에 절로 홀리더군요 +_+


오오..탐난다!!!








주문 해 놓고 기다리는 시간엔

사람들이 워낙에 많아서


그냥 시간 보내다가









한참을 있다보니

어느 순간 사람들이 하나 둘...


그렇구나 +_+


평일 낮은 좀 한가합니다 ^^




차가운 물!!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드디어 도착!!!



옆의 커피는 일단 재껴놓고 +_+








몸값도 두배가 훌쩍 넘으시는


멋진 체리 봉봉을 영접해 봅니다 







체리, 생크림, 슈거 파우더



아름다운 배색입니다 +_+







안쪽까지 가득 가득!!!








한끼 식사 정도의 배부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_+









이날은 정말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오히려 없을 정도였어요.


대신에 카페마다 가득 가득!!!



광안리 바닷물이 이렇게 뜨끈뜨끈한가 


그런 대화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산에서는 최소 하루에 4끼를 먹어야 하는데


이날은 아마도 카페만 3군데를 들어간 듯.



그만큼 더웠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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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사이즈는 벤티, 비주얼과 가격, 맛, 유명한 카페 드 파리 체리봉봉을 먹었습니다 ^^


2. 부산역, 남포동, 광안리, 센텀시티, 해운대,  보통 1박 2일 부산나들이 코스!!


 
3. 날 더울 때, 달달한 과일을 가득 담고 생크림을 곁들이고 싶을 때, 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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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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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7.04.2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케이크 하나가 위에 올라간 듯한 느낌의 비주얼이네요. 보는 것만 봐도 맛있고, 비싸보이는 음료인데요? ㅎㅎ 시즌에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것 같습니다. 보통 음료가격에 두배이긴 하지만^^; 한 잔 마실 걸 꾹 참고 마실 수 있겠죠?^^

    • 적묘 2017.04.3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라다이스님 마실 것이 아니라 먹는거라 생각하고
      즐겁게 먹으면 좋았어요 ^^

      물론 제가 계산 안할 땐 더더욱 말이죠 ㅎㅎㅎ
      좀더 행복하게 맛있습니다 ^^;;;;

      저라면 이 가격엔 탕수육을 먹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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