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서 무엇을 할까 싶지만

정말 집안에 있는 것을 좋아해요.


할일이 많은 날들


방정리를 안하고 있을 뿐..;;







팔레트를 만들어 놓으면

그냥 적당히 물을 뿌려서

또 쓰고 또 쓰고



오래된 수채물감이랑 그만큼 더 오래된 포스터 칼라


20년도 전에 쓰던 붓을 꺼내서

색을 만들고








20년 전엔 그렇게 많이 없었던

테이크 아웃 커피점의 일회용컵이 효자


완전 편하네요 +_+


그냥 딴거 하나 필요없이 하나씩 들고 와서

붓도 꽂아두고, 물도 담고









종이가 얇은 걸 쓰면 안되는데

그냥 있는거 쓰는 중이라

얇든 물 안 먹는 그냥 막 쓰고 있어요.







스케치용이 아니라 

약간 도톰해야 잘 써진답니다


그냥 있는 얇은 연습장에 슥슥








2017/01/07 - [적묘의 그림놀이]20세기 물감,붓,종이에 낙서하기,그리고 일회용컵 재활용

2017/01/27 - [적묘의 손놀림]2017년 새해인사,복 많이 받으세요.캘리그라피 연습

2016/02/25 - [적묘의 멕시코]매력적인 벽화, 무지 많은 해초,칸쿤 근처 플라야 델 까르멘,playa de carmen






3줄 요약

1. 종이 두께와 재질에 따라서 확 달라집니다!!

2. 그냥 저냥 슥슥. 생각나는대로 붓길 가는대로 


3. 조금씩 조금씩!!! 



카카오채널에서  친구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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