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달콤새콤

[베트남 호이안] 또 한번의 화이트 로즈와 까오러우

적묘 2011. 1. 27. 21:16

호이안의 구시가지를 걷다보면

아 이거 걸을만 하네 싶은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클로를 타도 좋고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좋지요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걷다보면

2011/01/13 - [베트남,호이안] 일상이 공존하는 역사의 거리
2011/01/12 - [베트남,호이안] 인사동같은 전통거리를 걷는 즐거움
2011/01/08 - [베트남,호이안] 세계문화유산을 걷다
2011/01/11 - [베트남, 호이안] 화이트 로즈와 까오러우
2011/01/05 - [적묘의 호이안] 베트남 안의 중국, 소원을 말해봐




운치있어 보이는 낡은 벽 얼룩의 정체는

알고보면

곰팡이 ㅎㅎㅎ



저쪽 끝으로 일본 다리

내원교가 보입니다.




따로 한번 포스팅하려고 살짝 점프..




이렇게 생겼답니다 ^^


다리 주변의 사람들..





이 거리가 다 여행자들을 위한 거리지요




여행 책자에 나오는 카페.

꼭 들어가봐야 할 것 같은 포스 폴폴..





vinh hung 레스토랑입니다.






맞은 편에도 역시 사원..





메뉴판..





사실..

이런 음식 사진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단렌즈를 필참!




이 날은 정말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호박 스프 한 그릇!!



순식간에 뚝딱!!!






또 한번 더 먹은 화이트 로즈~




이게 호이안의 마지막 점심이었기 때문에

또 한번 화이트 로즈를 주문했지요.







역시 집집마다 맛이 좀 다른..

호이안의 명물 쌀국수




도톰한 면발이 오동통한 까오러우







그리고 짐 싸러 다시 호텔로 고고..;;





아 호텔에 대해서..ㅡㅡ;;

여기 눅눅해서 별로였어요..

그렇지만 +_+  저렴했으니까요...



베트남 호텔이 어디나 그렇듯

아침 포함..



우유는 따로 샀구요.




아침은 고를 수 있는데





빵과 오믈렛으로




가볍게 먹고 나올 수 있었답니다.






아아..다시 한번 화이트 로즈가 먹고 싶네요..;;

2011/01/13 - [베트남,호이안] 일상이 공존하는 역사의 거리
2011/01/12 - [베트남,호이안] 인사동같은 전통거리를 걷는 즐거움
2011/01/08 - [베트남,호이안] 세계문화유산을 걷다
2011/01/11 - [베트남, 호이안] 화이트 로즈와 까오러우
2011/01/05 - [적묘의 호이안] 베트남 안의 중국, 소원을 말해봐



3줄 요약

1. 호이안은 지금도 따뜻하겠지..

2. 화이트 로즈에 까오러우 아흑..배고파..

3. 음식사진 때문에라도 단렌즈 여행에 챙겨갑니다!!!
 

여행 내내 렌즈와 카메라를 매고 걸었던 적묘의 어꺠를 위해
다음뷰 추천 손가락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