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있는 달달한 것들이지만

 

특히 남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초콜렛은

 

본 오 본, 그리고 네슬레 초콜렛들.

 

스니커즈 같은 미국 초콜렛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예전에 모 슈퍼마켓에서 할인행사 해서

질러본 미쿡 과자들

 

 

맛있긴 한데 좀 단단하면서 많이 달아요.

 

그림을 보고 생각한거랑은 달리..;;;

 

 

 

 

포장지 이미지는 좀 달콤하면서

부드러울 듯한데..;;

 

 

역시 항상 이미지와는 다름..;;

 

 

 

 

 

리마의 수입과자 판매란에서는

이런 미국이나 유럽 쿠키류를 많이 파는 편입니다.

 

제 입에는..;

 

너무 달면서 너무 바삭해요.

 

한국의 촉촉한 과자들을 더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부드러운 맛!

 

 

 

 

 

 

 

이 두 가지는

휴가에서 돌아올 때

미국에서 12시간 뉴요커 놀이하면서

 

공항에서 나가서 구입한 것으로

리마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맛이예요.

 

개인적으론 이 시리즈들 중에서는

 

다크 초콜렛 치즈케익이 제일 좋더라구요!

 

제일 부드러운 느낌.

 

그래도 한국의 촉촉한 초코과자처럼 부드럽진 않지만요.

 

 

 

 

 

페루에서 생산 판매하는 초콜렛 중에서는

 

이 브랜드가 제일 맛있는 듯

 

초콜렛이 부드러운 느낌이 딱 와요.

 

 



 

 

 

그러나 보통은

 

세계 어디서나 판매하는

 

국제적인 브랜드 초콜렛들 중에서

이런 애들이 더 저렴한 편이라서

 

도매점에서 큰 봉지로 구입해서

 

한두개씩 가방에 넣고 다녀요.

 

 

수업이 끝나고 나면 진이 빠져서..;;

 

3,4시간 말하고 연습하고 설명하고 반복하는 것들이라

 

또 버스 타고 한시간씩 걸려서 집으로 돌아올 때

빙글빙글 돌거든요.

 

그때 이런 간식거리가 가방 안에 한두개씩 있으면

확실히 기운이 난답니다!

 

 

 

 

 

 

 

 

페루식 달콤한 간식들은

이런 것들..

 

주로 떠먹는 디저트류라서

 

카페나 식당에서 먹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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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페루에서도 정작 다국적 브랜드 초콜렛이 더 저렴하다는 것이 함정!

 

2. 특히 리마의 물가는 한국이나 비슷합니다. 카페에서 먹으면 ~비싸요!

3. 달콤한 것들이 필요한 것은 인생이 쓰기 때문이죠..

 

♡ 달콤하지만 위험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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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페루 |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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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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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티틀러 2014.07.17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거 맛있다고 먹으면 진짜 훅가요ㅎㅎㅎㅎㅎㅎ
    저 우즈벡 있을 때 러시아제 초콜릿하고 길거리에서 파는 캬라멜 팝콘 맛있다고 매일 사먹다가, 그 때 찐 살을 아직까지 못 빼고 있어요ㅠㅠ

    • 적묘 2014.07.1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티틀러님 전 2006년 몽골에서 뉴텔라에 빠져서 후후..

      인생은 그런거죠....
      땅콩버터와 초콜렛에 빠지면...

      게다가 여기선 감자 튀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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