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아아아아

향긋해

달콤해

스멜~~~~





난 이미 취해있어..

그녀의 향기!!!!






온 몸에 활기가 솟는다!!!

날아라 고양이!!!!




Fetish 혹은 fetishism

인격체가 아닌 물건이나 특정 신체 부위 등에서
성적 만족감을 얻으려는 경향




원시 신앙 중 하나인 주물숭배와 비슷한 현상
성적 도착증의 하나






뭐라해도 좋아!!!!




나에겐 이미!!!!


송혜교보다도 더 매력적이고 더 중독성이 강한!!!





롱부츠가 있으니까!!!!



아아아...

불타오르는 열정!!!!




이 열정을 받아주오1!!



내 사랑을 외면하지 말아주오!!!



.....

아..부끄러워..;;;







내가 부끄러워?


답 :  응


요기로 가시면 제가 부끄러워 하는 녀석이 하나 더 있,,,;;;
http://v.daum.net/link/9404888



3줄 요약


1. 초롱군 고양이 변태인증 완료!!!!

2. 털부츠로 변신할 거같아..ㅡㅡ;;

3. 내 신발 아니고 손님 신발이라고... ㅜㅜ



앗 저녁먹고 왔는데
 다음 베스트 담당지님의 센스..;;;

<이정도면 변태고양이 맞죠?>

제대로 인증되고 있군요 +_+
초롱군의 변태 행각 낱낱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두둥!!! 기대해주세요!!!


ㅁ초롱군 정도의 변태는 봐줄 수 있다면, 손가락을 꾸욱!!!
저 변태라면 기꺼이 내 부츠를 양도하마..라면 연락주세요 +_+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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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정아 2011.01.0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깜장부츠는 어떨런지 ^^
    이왕이면 여러가지부츠로 만족을 느끼심이~.....ㅜㅜ ㅎㅎ
    언제든지 드리겠어요. 깜장부츠를 그대품안에!

    • 적묘 2011.01.06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정아님!!! 님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초롱군은 부츠의 생존은 위협하지 않습니다 +_+

      오래된 깜장부츠는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거예요!!

  2. 프로채터 2011.01.0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츠에 머리를 안 집어 넣었으므로 아직 중증은 아니고 초기증상 같아요... ㅎㅎㅎ

    • 적묘 2011.01.0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채터님..ㅠㅠ 안습...사실 머리가 안들어가요옷!!!

      그래서 머리를 온 신발에다가 다 부비부비..;;

      부츠에 묻은 먼지는 다 초롱군의 이쁜 흰털로 이동완료!!!

  3. 하루 2011.01.06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롱군 정도면 아직 양반이네요 ㅋ
    저희집 고냥이 야꾸군은 제가 빨아놓은 제 빤스를 빨래줄에서 걷어서 거기에서 잤다는~!!! 그거도 매번!!!

  4. 아미누리 2011.01.0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하하 ㅋㅋ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한참 웃고 갑니다.

    • 적묘 2011.01.0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미누리님 웃는 것이야 말로 만병통치약!!
      추운 날 아프지 말고 가쁜하게 봄을 맞이하시길!!

      초롱군은 따끈따끈한 에로에로 고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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