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중부 베트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아직 카메라 안에

빨래는 가득가득...전부 트렁크를 채우고..


새해 건배 사진은 작년도의 걸 재탕..
괜찮을거예요..ㅜㅜ 원래의 블로그는 폭파당했으니까요 ...


지금 도착해서

메모리 하나씩 읽어만 놓고
옮겨 놓습니다.




심하게..많네요...



예약글이 두개 올라왔습니다.
그중 하나가 베스트가 되어서 ^^
스팸댓글 지운다고..;; 지금 잠깐 버벅였네요.

답글은 좀 있다가~~~
http://lincat.tistory.com/254






그리고 ^^ 요게 진짜 새해 인사였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lincat.tistory.com/255



3줄 요약


1. 무사 귀환...1월 2일엔 해수욕을 즐겼답니다.

2. 노이바이에 내리니 택시가 없어..ㅠㅠ 비가 와...11도야..ㅠㅠ

3. 헉 나이 또 먹어버린거야?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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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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